현재 외장 모니터 사용 중에 있고 DP포트에는 맥북 HDMI-1에는 다른 컴퓨터 연결해서 쓰고 있거든요.
맥북에서 일 좀 하다 윈도우 쓸 일이 있으면 모니터에서 HDMI-1로 바꿔서 윈도우 컴터 쓰고 다시 모니터에서 DP로 바꿔서
맥북을 쓰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맥북에 유튜브를 켜 놓고 플레이는 안할 시) 저렇게 모니터를 바꾸고 온 후 맥북의 사파리로 유튜브 영상을
재생하면 음성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물론 사파리를 완전 종료 후에 다시 키면 제대로 나오긴 하는데 딱히 변화를 준 것도 없는데 갑자기 저런현상이 생겨서 궁금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혹시 저와 동일한 증상 겪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걸 고칠 방법이라도...
뭐 사파리 껐다 다시 키면 되거나 크롬을 사용하면 될 듯 한데...뭔가 전에는 없던 문제가 생기니 거슬리면서 불편하긴 하네요.
저는 끄지는 않고 키보드 화살표로 10초 뒤로 누르면 다시 싱크맞더라고요..
원인은 모르겠네요ㅠ
댓글 보니까 외장 모니터에서 많이 생기는 것 같은데 뭐 이런 기초적인 버그가..?
사운드 출력을 다른걸로 바꿨다가 다시 돌아오면 해결됩니다
특정 사운드 소스에 연결되는 경우 그런 현상이 생기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