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름이 아니라 개인장비가 아닌 영상 프로덕션에서 HDR 작업을 하기위한 모니터로 들이려고 고민중인데
미니led 로컬디밍 되면서 정확한 hdr 색작업용으로 델이나 벤큐, 에이조도 생각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애플기기로 도배하고 현재 맥으로 주업무 하다보니 이왕이면 xdr을 들일까 하고 있습니다
주로 다빈치 리졸브 컬러그레이딩 작업에 쓸거 같은데 아무리 회사돈이지만 XDR모니터가 나온지3,4년 되다보니 지금도 괜찮은건지 아님 지금시점에선 대안이 많아서 과소비에 가까운지 고민이네요
사용해보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울트라파인 5k도 현역이구요
신형은 가격도 더 오를 거구요
말씀하신것처럼 모니터 기술 변화가 차이가 크지
않아서 ..
신형 루머 조차도 없구요
XDR 이나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나 출시 초기부터 이 가격에 이런 제품을 굳이 사야될까요? 라는 의견은 항상 있어왔지만,
결국 가장 승리자는 출시 초기부터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쓰고 계신 분들이었죠.
지금 시점에서 봐도 왠만한 제품들보다 훨씬 좋고요.
제 경우에 마케팅 관련 업을 하고 있지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느껴서
다른 가성비 제품을 열심히 찾아서 구매했었는데요.
(나름 가성비 제품 찾을려고 LG, 한성, 델 등 4K 스펙의 여러 제품들을 구매했었습니다)
결국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구매했습니다.
구매하고 나서 왜 이걸 진작에 안샀지 싶은 마음만 들더라고요. ㅎㅎㅎㅎㅎ
HDR 컨텐츠 라인에서 보면 여전히 XDR 디스플레이는 경쟁력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깊이있는 HDR 을 다루신다면 더 상위 클래스의 제품으로 가셔야하는건 맞습니다)
프로 레벨에서 상업적인 용도로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결코 후회 없는 선택이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듀얼로 하나더 구매할까했는데, 옆에 가지고 있던 스디 놓고 사용중입니다. window에서는 모니터 크기가 다르면 이질감이 있었는데, MAC에서는 희안하게 없어요.
(애플 모니터는 audiovision 14av 부터 에이조 CG 기종, LG 울트라파인 전제품 사용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