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램이라고 메모리가 많으면 유용한...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요.
실리콘으로 넘오오면서 라인업에서 엔트리급?은 16 or 24기가 최고이고
프로 라인업으로와야지 192기가까지(모델에 한하여) 선택이 가능한데요..
인텔 아이맥 경우 모델에 한하여 128기가까지도 가능하고요..
현재 아이맥 2019에 32기가 램 사용중인데, 64로 올리면
업그레이드일까요? 아니면 제가사용하는 범위에서는 굳이 올리나 마나일까요..(필요시 언제든 올릴수있으니)
당장에 구입을 하느냐의 기로인것이죠..(메모리 가격은 계속 내려가니...)
우선 무언가 하고있는 상태는 아니라서 캡쳐가 의미가 있나 싶은데,
윈도우 메모리와 맥 메모리 관리에 대해서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고요...
맥은 모두 점유한 상태로 사용을하고
윈도우는 필요시 빼내가는? 방법으로 사용을 하고
좀 명확한 설명이 궁금해서요...구글링해도 제대로 이해하신분의 글을 찾기가 어렵네요..^^;;;;
웹서핑만 하는 상태에서 탭 10-20개정도사용하는 정도에서 캡쳐해봤습니다.
원래는 렌더링도 (컷편집) 하는데요...일단 렌더는 안하고있고 브라우저 탭만 10개이상 띄웠네요..(유튜브 또는 서핑)
여기서 제가 무얼 유심히 봐야지, 램의 업글이 필요하고 모자르고를 알수있나요?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activity-monitor/actmntr1004/mac
애플 공식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설명이 있네요
문서 상에서는 메모리 압력에 따라서 메모리의 가용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스왑 메모리의 사용량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중인 프로그램에 따라서 스왑메모리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스왑메모리 자체가 발생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닌데,
지속적으로 스왑메모리가 증가하거나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가용메모리를 많이 점유하고 있어서 다른 프로그램의 메모리가 스왑되는 빈도가 높다면 메모리 증설을 고려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이 댓글 달아주실겁니다 ㅎㅎ
약 100GB정도 저장 공간을 할당하여 부트캠프로 윈도우 11을 깔았는데 저장 공간이 부족하며 최대 절전 모드을 없애니 대략 절반정도 저장공간이 확보되었고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소노마에서 부트캠프 최소 용량이 170GB이하는 못 줄이는게 램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그래서 몬트레이로 공장 초기화 시켜 부트캠프 용량을 자유롭게 조정되어 원도우 11을 깔았는데 아마도 램 8GB로 바꾸고 소노마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깔면 파티션 용량을 더 줄일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소노마는 맥의 램용량에 맞춰 부트캠프가 파티션 용량을 결정해주는 배려가 있는듯 하고요.
몬터레이는 그런 배려 없이 부트캠프가 파티션을 용량을 결정하는듯 합니다.
당시는 미처 이것을 못 깨닭아서
소노마 상태에서 타임 머신백업 -> 몬터레이로 공장 초기화 시킴 -> 부트캠프로 윈도우 11을 깜 -> 타임머신 복원 -> 소노마로 OS 업그레이드
이렇게 작업을 했습니다.-_-
윈도우즈는 램에 있는 내용을 저장 장치로 옮겼다가 빠른 부팅을 해주는 최대 절전 모드가 기본이라 램용량만큼 저장 공간을 미리 차지하거든요.-_-
그래서 파워 하이버레이션 off라는 명령어를 따로 쳐놔야 이 기능을 없앨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