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모니터로는 처음으로 4K 해상도를 사게되어...(여태까지 QHD만 썼어요) 기쁜 마음에 케이블을 물렸는데 설정에서 FHD밖에 안보여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스펙
맥 : 맥북에어M1 깡통
모니터 : LG전자 32GR93U (4K 144HZ), HDMI 2.1 단자에 물림
케이블 : USB-C to HDMI. USB-C는 DP1.4, HDMI는 2.0. 상세페이지에 4K 60HZ 가능하다고 나와있음
케이블 스펙도 그렇고, 구매후기 찾아보니 m1 계열 맥북들에 4k 연결했다는 얘기도 보이는데
저의 맥은 무엇이 문제일까요ㅠ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맥북에어의 C단자는 DP를 지원하는 썬더볼트3 단자입니다. 그러므로 C to HDMI가 usb c면 안되고 썬더볼트여야 합니다. 그리고 썬더볼트3는 DP, USB 3.1을 지원하는데 해당 모니터는 USB 입력은 지원안하니 C to DP를 지원하는 썬더볼트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저는 크로스오버 40lgd5k(5120*2160)에서 정상 출력 되더군요.
안되면 케이블 문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른 노트북 가져다가 테스트 해보시는게 빠릅니다.
해당 모니터가 hdmi랑 dp 있는거 같으니 C타입 to DP 케이블로 테스트 해보세요.
아트뮤 케이블이 잘 지원합니다.
https://brand.naver.com/artmu/products/5865368489
https://brand.naver.com/artmu/products/6056925113
일반적으로, 8K 60Hz 되는 DP 케이블 찾으시면 됩니다.
m1에어에서 hdmi 2.1이 지원되지 않으니, c to hdmi 케이블은 4k 144hz 안나옵니다.
(케이블 설명에 나온다고 되어 있어도 안나와요)
m1에어와 사양이 별로 다르지 않은 13인치 프로 m1 사용중입니다.
dp로 4k 144hz 쓸 수 있어요.
맥이 HDMI2.0을 지원하는데 모니터가 HDMI2.1이 출하조건이기에 생길 수 있는 호환성 이슈로 보입니다
모니터의 입력별 호환성 버전(?) 메뉴에 가서 2.1(PC)를 2.1(AV)로 변경해 보세요. 그럼 4K 60Hz가 나올 걸로 예상됩니다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건 근본적으로는 맥이 개선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일부 최근 맥은 괜찮기도 한데, 일부 맥은 윈도우 PC와는 다르게 HDMI 호환성 이슈가 간혹 있습니다. 모니터는 이를 대응하기 위해 메뉴를 만들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dmi로 연결해서 4k해상도 표시 잘되구요.
저는 4K는 너무 작고 fhd는 너무크고해서 qhd(2560*1440)로 해놓고 쓰고있습니다.
144hz 잘되고.. 가격이 좀 나가서 그렇지 너무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