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반적으로는 기본값으로 쓰는게 보기에도 쨍하고 참 좋은데요... 몇몇 앱들로 작업할때는 쨍한거보다 화면에 넓게 보이는게 아주 절실할때가 많아서요ㅠㅠ
예를들어 포토샵 같은거... 작업한 결과물이야 보이는거랑 상관없이 네이티브 해상도로 저장된다지만 당장 뭔가를 할땐 고해상도 화면이 편할때가 종종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상도를 네이티브로(4k / 2k) 세팅해버리면 글자가 너무 작아져서 또 괴롭구요ㅠㅠ
그나마 외장모니터로 사용할때는 화면이 확 커져버리니 좀 나은데 밖에서는 어떻게 해놓고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필요하실때마다 바꿔가면서 쓰시면 될거예요
으 결국 이게 최선인가요ㅠㅠ 좋은 팁 감사합니다 익숙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적응좀 해보겠습니다!
이 앱으로 해상도 바꿔가며 사용합니다.
오.... 서드파티앱이 다 있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볼게요~|
댓글들로 주신 솔루션 다 적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맞는거같아요... 평소엔 기본값으로 쓰다가 일할때만 네이티브로 바꾸고 쓴다! 가 이것저것 해본 결과 그나마 제일 편하(?)네요ㅠㅠㅋㅋㅋㅋ
ㅇㅇㅇㅇxㅁㅁㅁㅁ 해상도 처럼 보인다~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손해문제가 전혀 아니고 이걸 뭐라하지... 그냥 비유하자면 스케치북 한장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야 편한 작업이 있는데 지금은 반절만 보이는? 상황인게 불편해서요ㅠㅠㅋㅋㅋㅋㅋㅋ
모니터 안 사고 맥북으로만 넓게 보는 거면 반대하는 편입니다. 눈 건강 나빠져요.
네 실제로 당연히 집에선 클램쉘로 큰 고해상도 모니터를 씁니다만(비중60% 정도?) 이게 노트북이라는 물건이 당연하게도 밖에서 쓸일도 생기잖아요? 그래서 여쭙게 된 글입니다ㅋㅋㅋㅋ
솔직히 셋다 전혀 현실성이....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말씀 감사합니다~
워 시력 좋으시네요ㄷㄷㄷ 저도 지금 별수없이 그래야할까도 고민중인데 위엣분들이 주신 팁 한번 써먹어보려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기본 값으로 놓고 씁니다. 조금 크다 싶으면 앱 자체 확대 / 축소 기능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서드 파티 앱으로 Batter Display 구입해서 좀 더 편하게 화면 조절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오 batter display저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덧붙여 저도 수년전부터는 해상도 기본값으로만 씁니다 젊었을적엔 시력이 분명 더 좋았던거같은데 이젠 고해상도는 도저히........ 근데 본문에도 썼지만 몇몇 앱들은 도저히 답도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고민이 참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