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프레드 워크플로우를 통해 맞춤법 검사를 했거든요
그냥 터미널 켜듯이 킨다음 자막에 넣을 말 적고 스페이스바 엔터 누르면
자동으로 맞춤법 수정 및 복사가 되는 워크플로우인데
이게 너무 좋았는데 최근 url이 변경되면서 알프레드 워크플로우를 수정해야 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이게 문제가 워크플로우 제작자한테 받고 하는거라
문제 생길때마다 연락 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
다른 대안이 없나 궁금하여 클리앙에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은 다들 편집 도중 어떻게 검사하시고 사용하시나요?
저는 프리미어를 쓰는데 영상 작업을 모두 끝내고 나서, 자막 전체를 TXT 추출 기능을 이용해서 뽑아서 검사기를 돌리고
수정할 부분만 수정하는 식으로 작업합니다.
맞춤법에 맞게 작성하면 되니까요.
잘 모를 때에만 돌려보고 학습해서 다음에는 돌릴 필요가 없게 하면 됩니다.
한국어 자연어 미리알림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쓰려는데 raycast에서 영어로만 작성을 강요( https://developers.raycast.com/basics/prepare-an-extension-for-store#localization-language )해서 다국어 지원은 별 관심이 없구나 싶어 포기했습니다
아마 한국어 관련된 모든 워크플로우들(네이버, 카카오 등)은 앞으로도 알프레드에서만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급적 GitHub으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로그인을 잘 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