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마' 업뎃 이후 오랜만에 M1 맥북에어로 넷플릭스를 보는데, UHD해상도까지는 무슨짓을 해도 안 올라가네요.
구글링 통해서 사파리 개발자 모드의 사용자 에이전트 항목에 버전 바꾸기, VP9 코댁 활성화 해봐도 걍 FHD까지만 됩니다.
혹시나 해서 사파리 확장은 전부 지웠늗 데도….

외부 4K 모니터로 연결해봤지만 똑같아요.
애플TV+,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비디오는 넷플릭스 처럼 단축키로 해상도 확인을 바로 할 수는 없지만 4K 컨텐츠 재생 시 화질이 확 올라가는 게 보이긴 합니다.
OTT경쟁 업체 수준도 안 되면서 넷플을 견제하는 건 아닌지 참 답답하네요.
광고에서는 지원한다면서 왜??
전기요금 아끼려고 홈시어터+쉴드티비 포기하고 시도 한 건데 말이죠;;;
'몬터레이'에서는 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미쳐 확인을 못 해서 아쉽네요.
디즈니플러스는 사파리에서 4k 원래부터 아에 안 될껄요?
에어플레이로 봐야 제대로 나와서 출시부터 계속 그렇 게 쓰고 있었는데
제 맥북이 이상한가 보군요 -_-;;
디플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다시 확인해봐야 곘네요.
아, 그렇군요. 맥에서 디플은 거의 안 봐서 몰랐어요.
그러고보니 아마존이 혜자네요. 맥 전용 프라임비디오 앱도 만들어주고….
그냥 아이패드 앱 쓰게 허용만 해주면 되는건데 맥용 앱 안 만드는게 진짜 이상한 것 같아요 넷플도 그렇고 디플도 그렇고. 해킹당할까봐라고 하기엔.. 윈도우 앱은 있던데..;;
OS나 브라우저 문제가 아니라 다른데 원인이 있는게 아닐까요?
귀찮지만 소노마 클린설치 해봐야 겠네요. ㅠㅠ
어디서부터 꼬인건지;;;
처음 테스트 했을때 4k 로 잘되게 해놨는데
어느날보다보면 화질이 부족한것 같아서 다시 체크해보면 또 안되고 있고...
다시 삽질해서 맞춰놓음 다시 되고....안되고 되고 이게 무한반복이라 짜증나네요.
윈도우처럼 어플하나 해주는거 어려운건지...
저는 M1 Pro 16인치 맥북프로 쓰고 있고, 27인치 4K 외장 모니터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DP 1.4 연결)
방금 확인해보니 잘 나옵니다.
1. 케이블
2. 모니터 => 듀얼 모니터라면 둘다 4K 이어야함..?
3. 에이전트 변경 => 인텔일 경우 안됨
1&2 조건의 배경은 콘텐츠 복제 방지용 기술(?) 이 들어간 요소가 반영된 케이블과 모니터였습니다.
1. 모든 디스플레이 장치가 HDCP (HDMI기반 복제방지 규격) 2.2 이상을 지원해야 합니다. 이거 지원 안 하는 모니터가 하나라도 연결만 되 있어도 4k는 막힙니다. 제대로 만든 HDMI2.0 포트는 필수 사양인데, 대기업 모니터도 HDMI포트1번은 HDCP가 되는데 2번은 지원을 안 한다거나, DP나 USB-C는 지원을 안 하기도 합니다. 맥북의 내장 디스플레이는 HDCP 지원을 해서 되는 것인지 내장 디스플레이만큼은 허용을 해 주는 것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화면 녹화 기능이 있는 앱이 전면이든 백그라운드인드 떠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게 정말 생각도 못 한 앱에 괜히 녹화기들이 들어가 있어서 넷플릭스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3. 맥은 사파리, 윈도우는 엣지나 스토어에 있는 전용 앱에서 재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