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가방에서 맥북 꺼내다가 제대로 떨궜습니다..
상판에 사과 옆에 중간짜리 눌림이,,, 하판 바람 나오는 곳에 하판이 넓게 휠 정도로 큰 흠집이 났습니다...ㅠㅠ
사용은 지장은 없는데 볼때마다 마음 아프네요..
홈페이지 가면 애플케어플러스 때 수리 가격만 안내가 되는데, 혹시 애케플 아닐 땐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가방에서 맥북 꺼내다가 제대로 떨궜습니다..
상판에 사과 옆에 중간짜리 눌림이,,, 하판 바람 나오는 곳에 하판이 넓게 휠 정도로 큰 흠집이 났습니다...ㅠㅠ
사용은 지장은 없는데 볼때마다 마음 아프네요..
홈페이지 가면 애플케어플러스 때 수리 가격만 안내가 되는데, 혹시 애케플 아닐 땐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분명 상판만 교체했는데 90만 원 이상 나왔다고 들은거 같아요...
하판은 아마 50만원 내외로 나올거 같아요
도합 140~160만원 언저리로 나올거 같네요...
그냥 포기해야겠군요..ㅠ.ㅠ
지금은 모르겠고, 예전엔 껍데기만 따로 수리가 안 되었습니다.
모듈식으로 하판 + 배터리 + 무언가 (보드까지였던가요...) 식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상당했지요. (반대로 배터리만 교체해도 케이스가 같이 교체되고 했었지요.)
상판 90이면 괜찮은 가격같습니다.
맥북프로 15 2015 모델의 디스플레이가 깨져 상판 교체하는데도 무려 80만원 넘께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