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Forklift 4가 정식출시했네요.
3.x 버전 가지고 있는데 찾아봐도 업그레이드 가격은 안보이네요.
제품은 Single User, Household, Small Business로 구분되며, 각각 1년/2년 무료업그레이로 상품이 나뉘네요.
일단은 Lifetime license이니까 무료업그레이드 기간에 따라 구분되는듯 합니다.
오늘 Forklift 4가 정식출시했네요.
3.x 버전 가지고 있는데 찾아봐도 업그레이드 가격은 안보이네요.
제품은 Single User, Household, Small Business로 구분되며, 각각 1년/2년 무료업그레이로 상품이 나뉘네요.
일단은 Lifetime license이니까 무료업그레이드 기간에 따라 구분되는듯 합니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The hottest place in hell are reserved for those who in the period of morality in crisis maintain their neutrality." Apple Macbook 12-inch Early 2015(Space Gray, 8GB, 256GB) Apple Mac mini(M1, 2020, 8/8 core, 16GB, 512GB) + LG 4K(27UK850) Apple Macbook Pro(14 inch, M1 Pro, 2021, 10/16 core, 32GB, 1TB) Apple Mac Studio(M1 Max, 2022, 10/32 core, 64GB, 1TB) + LG Ultrafine 5K(27MD5KL) Apple iPhone 15 Pro(Black Titanium, 1TB) Apple iPad Pro 11 3rd Gen(Space Gray, 256GB) Apple Watch Hermès Space Black Stainless Steel Case 44mm Series 6 Apple Watch Ultra Bose Quiet Control 30 Beats Fit Pro GoPro HERO9 Black GoPro HERO11 Black Sony A7M4 Sony FE 24mm F1.4 GM Osmo Pocket 3 SIRUI T-1005X with K-10X SIRUI T-025X with C-10X SIRUI 3T-35K Peak Design Travel Tripod Carbon Fiber Zhiyun Weebill Lap
/Vollago
/Vollago
이게 원드라이브와 관련해서 어떤 특징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라고 하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할 수가 없나 보군요.
기존 3 라이센스를 입력하니, 아래와 같이 안내문이 나오긴 하네요
고객지원 센터에 문의는 해 두긴 했는데.. 다른 분도 동일한 증상이 있으면 참고 하세요
If you purchased a ForkLift license within the past year, then your license key is still valid for ForkLift 4. Enter your license key into the Registration Window of ForkLift 4 and register it. Open ForkLift > About ForkLift from the menu of ForkLift 4 and you will see the date until you are eligible to install free updates.
이런 답변을 받았네요
저는 결국 구매를 했네요
/Vollago
개인용 mac 이 3대인데 single user 라이센스로 커버될까요?
혹시 저의 해석이 틀린 것 같다면 다른 분께서 정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지니스 모델을 1 또는 2년간 프리 업데이트로 한정하기 보다는 Agenda 처럼 해당 기간에 나오는 프리미엄 기능을 활성화하는 모델이 사용자에게는 더 나은 듯 합니다.
새로 추가되는 기능은 관심 없어도, 기존 기능이 OS update로 인해 동작하지 않게 되는 것은 사용자로서는 정말 피하고 싶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해당 가격이 좀 비싼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FTP 보다는 AFP 로 사용중이라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라이센스는 라이프타임이고, 1년 구독을 끼워 파는군요.
구독을 제외한 형태의 판매 프로그램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가격이 너무 낮아진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OS 변경될 때마다 특정 기능이 안되게 하는 것은 패럴렐즈가 잘하는 건데,
이쪽을 배웠나 봅니다.
이건 애플이 잘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변경하지 않아야 될 부분을 조금씩 바꿔서 서드파티의 장사를 돕는 행위는 이제 그만둬야 될텐데...
소규모로 SW만 개발 판매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꾸준히 개발 리소스(시간, 인력)은 들어 가는데 일회성 구매 모델로는 수익 창출 또는 유지가 어렵고요. 그렇다고 가격을 확 올리자니 판매 자체가 급격하게 줄어드니 그것도 문제고요. 요즘은 단순 구독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가 느끼는 저항감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어려운 상황인 듯 합니다.
그런 와중에 Agenda 같은 비지니스 모델 등과 같이 변형된 구독제 모델이 나오는게 아닐까 합니다. 조금씩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절충하는 비지니스 모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P.S. 개인적으로는 Agenda app의 구독 모델이 가장 좋았으나 다시 생각해 보면, SW 특성에 따라 해당 모델 적용이 어려운게 많은 것도 사실일 듯 합니다. 아직은 딱히 어떤게 정답이다라고 말하기 어렵네요.
다만 아웃룩 같은데 드래그앤 드롭으로 파일 첨부가 안되는거 같아 원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아예 사용을 안하는것은 좀 어렵군요!!
아 아웃룩 같은곳은 되는데 카카오톡만 안되는 거였네용
2년짜리로 사야 할까요?
부가세(?) 별도로 되어서 한화로 51천원 수준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