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Texter - 화면을 캡쳐하면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인식해서 복사하거나 번역. 너무 편함, 라이프타임 결제
Mate - 번역 앱, 사파리 익스텐션도 있고, 메뉴바 앱도 있고, 다른 앱 내에서도 번역 가능해서 자주 이용. 퀄리티도 DeelL 다음으로 젤 좋음. 전 초기 사용자라 라이프타임 결제인데 현재는 구독만 있는것 같습니다.
MenubarX - 메뉴바앱에 웹사이트 아이콘을 만들어줍니다. 웹앱 여러개 설치 가능. DeelL, 트위터 등등. 라이프타임 결제
PiggyMoney - 아내랑 공유해서 지출기록, 태그 카운팅, interstitial journaling 목적으로 사용, 아이폰에서 interstitial journaling 남기기 제일 편합니다. 무료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
Dayone - 미디어 기반의 다이어리, 사진이나 동영상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Dayone만한게 없습니다. iCloud용량을 차지 안하니 좋아요. 안드로이드에서 구독하면 연28000원
Raycast - Alfred와 비슷한 툴인데, 다재다능 많은 기능을 담당하지만, 메뉴바에 이벤트를 보여주는 캘린더 기능이 은근히 유용합니다. 무료
PastePal - 클립보드 도구, Paste보단 덜 미려하지만 기능이 많고 라이프타임 결제
CleanShotX - 캡쳐도구. 캡쳐한게 쌓이는게 장점 너무편함. 매년 결제가 발생하지만 안해도됨. 대신 업데이트를 못받음
Bear - 노트앱, 애플 네이티브앱만의 강점이 많고 아름다움. 초기 구독자라 싸게 이용중
Cubox - Read and later 툴인데, 링크만 따는게 아닌 컨텐츠 아카이빙되서 좋아요. 초기 구독자라 싸게 이용중
Popclip - 없음 안됩니다. 라이프타임 결제
SideNotes - 스티키 노트처럼 사용중. 라이프타임 결제
Swish - 트랙패드로 창 조절
한참 오래전에 가계부 유목민 생활을 하다가 이제 포기하고 자동기록데이터에 의존하고 살았는데, 메뉴 구성이 가계부+일기 형태라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보통 화려한 인터페이스들이 끌려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보면 원화표시 문제가 있는 해외앱에 힘들어하다가 포기하고, 사용자의 높낮이에 따라 너무 복잡하거나 너무 심플해서 애매한 경우가 대다수였거든요. 특히 간단히 일기 기록이 되는 부분에 사용자 폰트까지 지원하니까 원하는 입맛대로 구성이 되는게 정말 좋은듯 하네요!
구독형말고 라이프타임 가격이 좀 쎈데 그것만 빼고는 첫 인상은 매우 좋습니다 :)
누적된 지출데이터를 활용할수 있는 뷰는 써봐야 효용성을 알거 같은데, 나쁘지 않는다면 계속 써보고 싶을거 같습니다
좋은 앱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소개해주신 PastePal - 클립보드 도구도 좋은거 같네요. Paste를 쓰고 있는데 클립보드가 분류가 안되서 난감했는데 이건 디폴드로 분류해서 보기 기능을 제공하는군요. 근데 클립히스토리가 최근 목록을 주로 사용하는 입장이라면 UI나 보기가 유려한 Paste가 좋지만 구독결제형태라는게 부담이기도 해서, 대안이 될수도 있겠네요. pastepal이 조금만 UI를 다듬어주면 좋을거 같아보여요. iOS쪽 키보드로 활용해보니 그 부분에 UI도 좀 아쉽더라구요.
Raycast도 한번 둘어보고 있는데 아직 감이 잘 안와서 좀더 리뷰를 뒤져보고 있습니다 :)
근데 interstitial journaling으로 아이폰에서 편하게 사용한다는건 무슨말인가요?
검색 해 봐도 안나오는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