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가지 사용해 봤지만, 구독형으로 다들 시작하면서
에러 투성이, 기본 기능이어도 될만한 걸 ... 유료로 전환 요구하거나
기능대비 비싸거나 ...
하다보니 쓸만한 일정관리 앱이 없네요.
결국 ... 기본형만 사용 중입니다.
누가 제대로 된, 구독형말고 ... 구입형 만들어 내면 좋을 거 같은데,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 괜찮은 일정관리 앱 없나 헤매다 포기합니다. ㅡㅡ;
한 3가지 사용해 봤지만, 구독형으로 다들 시작하면서
에러 투성이, 기본 기능이어도 될만한 걸 ... 유료로 전환 요구하거나
기능대비 비싸거나 ...
하다보니 쓸만한 일정관리 앱이 없네요.
결국 ... 기본형만 사용 중입니다.
누가 제대로 된, 구독형말고 ... 구입형 만들어 내면 좋을 거 같은데,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 괜찮은 일정관리 앱 없나 헤매다 포기합니다. ㅡㅡ;
다져진 과거, 소중한 오늘, 희망의 내일
OmniPlan Pro 사용자입니다.
옴니플랜은 '일정'관리라기보단,
(Project 및 해당 세부 Task별 '기간'을 포함한) 프로젝트 자원 관리 툴입니다.
프로젝트별 Base Line을 기준으로 상대적인 기간을 바탕으로 하기에
일반적인 일정 관리앱과는 완전 다른 앱이에요.
기본 앱도 부족한 느낌이라..
개발하는 입장에서도 참 힘든 부분이죠.
사용자는 돈을 안내거나 조금내고 싶어하고
개발자는 돈을 받거나 더 받고 싶어하고
잘만든 캘린더 앱을 만들고 유지보수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고 말이죠.
무료 캘린더앱이 첫번째 경쟁상대이기도하고요.
구독형인데 잘 못 만드는 건 일단 큰 문제긴해요 ㅎㅎ
- 캘린더 세트 설정 기능
- 미팅 시간 잡는 기능
딱 이 2가지 기능을 '간간히' 사용중인데 개인용도로 사용하기에 솔직히 구독료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미팅 시간잡는 기능을 업무적으로 사용하자니 더 나은 툴이 국내 서비스로도 이미 존재하고 상대방에게도 더 친화적입니다;;
캘린더 세트 기능을 만족스럽게 사용중인데 이거 하나만으로 구독료를 내자니 참... 계륵같더군요.
맥에서는 기본앱이 가장 낫고,
아이폰에서는 Calendars 5 by Readdle(One time fee, 예전에 한번씩 무료로 풀렸던걸로 알고 있습니다)이 월간보기 때문에 가장 괜찮은 것 같아요.
맥북과 같이 사용하고 싶는데 참 애매합니다
미팅 시간 잡는 기능이라는게 뭔지...궁금하네요.
내가 잡으면 상대 달력으로도 가는건가요?
일반적으로 확정된 스케쥴 공유는 그냥 보통 일정앱에 있는 '초대'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만,
Fantastical의 프리미엄 스케쥴 기능은... (https://flexibits.com/fantastical/scheduling)
예를 들면, 내가 현재 가능한 시간대를 대충 몇개의 선지로 상대방(들)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임시 링크가 만들어지면서 상대방은 거기서 본인이 가능한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렇게 모두가 가능한 시간대가 정해지면 해당 시간이 픽스되어 각각의 일정에 추가되게 됩니다.
꽤 유용하긴 한데 이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다보니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 상대방(들)이 그리 편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게다가 업무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이미 '되는시간'이라는 국내 서비스가 꽤 괜찮게 활성화되어있구요.
되는 시간 (https://whattime.co.kr)
이것저것 써보니까, 돌고 돌아 기본 캘린더 앱만 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