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소시당 ·나스당 ·안드로메당 ·AI당 ·걸그룹당 ·영화본당 ·골프당 ·클다방 ·사과시계당 ·디아블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가상화폐당 ·노키앙 ·IoT당 ·축구당 ·젬워한당 ·노젓는당 ·창업한당 ·윈폰이당 ·리눅서당 ·육아당 ·소셜게임한당 ·여행을떠난당 ·바다건너당 ·물고기당 ·라즈베리파이당 ·캠핑간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키보드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MaClien

사용기 맥북 구입하고나서 가장 먼저하는 것과 항상 설치하는 앱들 소개 49

25
2023-08-02 15:20:26 수정일 : 2023-08-05 13:26:40 175.♡.22.20
starbuck

SCR-20230802-ndcg.jpeg

SCR-20230802-ncym.png


어제 도착한 맥북에어를 가지고 노는 중입니다.

가장 먼저하는 것 : Macintosh HD의 하드디스크 아이콘을 노치가 있는 맥북 아이콘으로 바꿔주기 (...) (첫번째 스크린샷 참고)


설치하는 앱 간단 소개


- Dropbox : 다른 맥들과의 동기화나 앱들 싱크 용도. 스크린샷도 Dropbox에 자동저장 해두기 때문에, 필수앱입니다.

맥을 여러대 쓰다보니 동기화가 중요한데 아이클라우드는 속도 때문에 쓰기가 힘들고,

요즘들어 욕먹긴 하지만 동기화 안정성은 Dropbox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 ARC : 최근 메인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 각 사이트들을 캡춰해서 라이브 대시보드 위젯처럼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좋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뉴스 사이트의 특정 섹션과, 클리앙의 추천글을 커스텀한 페이지에서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어썸!

위에 언급한 이젤 기능은 굉장히 마음에 들고 숏컷도 좋고..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의 진보를 추구했다는게 느껴집니다.


- Aldente : 배터리 관리 앱, 제가 맥을 애지중지하는 타입은 아니라 작업용 맥에는 안 쓰는데, 

다들 좋다고 하셔서 너무 궁금해서 프로 결제하고 구매해보았습니다.


- Bartender 4 : 요건 알프레드와 같이 항상 맥 셋팅할 때 필수로 쓰고 있습니다.  메뉴바 정리해주는 앱이죠.

비슷한 앱들이 많이 나왔지만 안정성이든 셋팅에 있어서든 아직도 바텐더 근처에 올만한 놈조차 없네요.


- Spotify : 설명 생략.


- BTT : 원래는 예전 터치바 맥 쓸때 구매해서 쓰다가 잘 안 썼는데 이번에 매직마우스2를 사면서 다시 깔아보았습니다.


- Maccy : 클립보드 앱을 이것저것 굉장히 많이 써왔는데 결국 이걸로 정착했습니다. 

직관적이고 편합니다. 별 생각없이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좋아하던 클립보드 앱들이 다 구독제로 바뀐 것도 있고요.

클립보드앱이라는게 100% 마음에 드는 놈은 없더라고요. 

개발 의도 자체가 '가볍고 빠른' 이 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딱 기본만 있어서, 기능이 완벽한 건 아닌데 좀 '힙한' 앱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하나씩은 다들 나사가 빠져있게 마련인게 클립보드 매니저와 메일앱이라고 생각합니다.

Copy'em 쓰다 Maccy 로 왔는데 써본 앱 중에 Copy'em과 Maccy는 정말 마음에 드는 클립보드 앱입니다.

또 하나, Tweetbot을 만들었던 Tapbots에서 개발한 Pastebot이 있는데 이 앱도 굉장히 좋습니다.

굉장히 좋아했던 앱입니다만, 

뭔가 TweetBot이 트위터 정책 때문에 나가리되고 난 후부턴 좀 열정을 잃은 느낌이어서 안타깝습니다.

Copy'em은 Maccy 보다는 좀 무거운 느낌이지만 메뉴바에서 클립보드를 파워풀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클립보드에 저장된 이미지 프리뷰 기능은 Copy'em 의 백미입니다. 

클립보드에 이미지 활용이 많다면 Copy'em / 주로 텍스트 작업이 많다면 Maccy 

그리고 기능상 이 바닥 끝판왕은 Paste인데, 클립보드 매니저에 구독은 좀 부담스럽죠. 

차라리 50불이라도 한다면 샀을텐데 말입니다.


- Caffeinated : 애플 실리콘 이전에는 Amphetamine을 주로 썼는데 업데이트도 너무 느리고, 

애플 실리콘에서 묘하게 암페타민이 사소한 문제들을 일으켜서 Caffeinated로 정착했습니다. 좋아요.

물론 아직도 인텔맥에는 다 암페타민만 깔려있습니다.


- Alfred 5 : 레이캐스트도 프로 결제해서 써봤는데 결국은 알프레드로 돌아왔습니다. 

레이캐스트는 익스텐션 만드는데에 장벽이 너무 높았습니다ㅠㅠ 

굉장히 오래 써온 프로그램인데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만 잘 극복하면 맥 사용 경험 자체를 바꿔주는 앱입니다.

제 동료들은 제가 맥을 쓰고 있으면 "왜 저랑 다른 맥을 쓰시는거죠" 라고들...

사용 팁을 드리자면 처음부터 워크플로우 막 찾아서 이것저것 쓰지 마시고, 

툴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기능 하나씩만 손에 익을 때까지 계속 쓰세요. 

예를 들면 처음에는 휴지통 비우기 할때 알프레드로만 하는 겁니다. 컴퓨터 재시작 할일 있을 때 알프레드로만 하고요.

그리고 usb 드라이브 추출할 때도 알프레드로만...  그 다음은 스니펫.. 

기본 기능 + 스니펫까지만 알프레드로 할 줄 알아도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식으로 하나둘씩 손에 익게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결국은 도구와 같은 개념이라.. 

그러다보면 일정 기간이 지났을때 알프레드가 마치 내 손인 것처럼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기본 기능이 완전히 손에 익으면 그때부터 워크플로우 하나씩 추가해가면서 반복하고, 그걸 또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이 기능 저 기능 받아놓기만 하면 오히려 잘 활용을 못합니다.


- Shottr : 스크린샷 앱만 8개 정도 구매해서 이것저것 써보다가 마지막으로 정착한 앱입니다.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개발자 마인드도 좋고요. 스크린샷 앱 고민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거 사시면 됩니다.

위에서 클립보드 앱 이야기 하면서 개발자 마인드나 열정을 얘기했는데.. 

저는 이걸 앱 선택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앱들을 후보에 놓고 고민할때 릴리즈 노트와 changelog 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그 관점에서 Shottr는 당분간 최고의 스크린샷 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Yoink : 이거 없으면 안됩니다. 명불허전... Dropzone도 구매해 봤는데 항상 Yoink에만 손이 갑니다. 클래식이죠.


- Popclip : 필요한 익스텐션 깔아서 쓰면 이것도 사용자 경험의 혁신을 가져다 줍니다. 이거 없으면 안됩니다.


- Runcat : 귀엽습니다.. 귀여워서 씁니다. 쓰로틀링 걸리면 원래 기분이 안 좋아야 되는데 

갑자기 귀여운 고양이가 우다다다 하니까, 쓰로틀링이 걸렸는데도 기분이 나쁘지 않은(?) 효과가 있습니다.

오..오히려 좋아(?)

시스템 모니터링 앱인데, 냥이만 모니터링 하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 Hazel : 파일 자동 분류용으로 구매했는데 언인스톨러 기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반드시 깔아쓰는 앱입니다. 

기왕 샀으니 뭐.. 자동 분류는 이제 뒷전이고 (PDF나 이미지 파일들은 분류합니다만 ㅎㅎ) 언인스톨러로만 80%는 쓰고 있어요.

해외 유튜버들 보면 이 앱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던데, 아직 저는 갈 길이 멉니다.


- 1password : 새로운 서비스 나올 때마다 다른 서비스들을 깨작거려 보는데 결국 이걸로 돌아옵니다 -_-


- Bitwig Studio : DAW입니다. 사운드 디자인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Airbuddy : 블루투스 제품들 관리하기 좋습니다. 애플 제품들 배터리 잔량도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 Mimestream : 개인 메일과 업무 메일이 모두 구글이라.. 구글 메일을 쓴다면 이보다 나은 메일 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벨과 필터 그대로 가져오는 기능과 마치 구글 네이티브앱이라 느껴질 정도로  편한 인터페이스가 장점입니다.

근데 구글메일은 브라우저에서 돌려도 좋은 사용자 경험을 준다고 생각해서, 유료가 된 지금에도 구매할 것까진 없긴 한데..

맥에서 제일 정착하기 어려운 앱 분야가 메일 앱입니다. 괜찮은 앱들도 다들 나사 하나씩은 빠져 있고요.

예전에 shift라는 앱도 좋았는데 기능이 덕지덕지 붙기 시작하더니 이젠 못 쓸 수준이 되어버렸고...

여전히 메일 앱은 어렵습니다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Mimestream을 유료로 돈 내고 쓰는 이유는 

https://mimestream.com/releases

이 개발자의 릴리즈 노트 때문입니다. 무료로 서비스 하는 기간부터 개발 행보를 쭈욱 봐오고 있는데... 

지메일 다니다 나왔다더니 진짜 지메일에 진심인건 너무나 잘 알겠습니다 (...)

제대로 된 메일 앱을 만들겠다는 집념과 열정이 느껴져서요.

이 외에 요즘 지켜보고 있는 메일앱은 Canary 와 Superhuman 입니다. 

AI 기반 메일 앱이라 관심은 가는데 구독료가 좀 쎈 편이라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네요.



- Keka : 예전의 암모나이트스러운 괴이한 아이콘이 더 마음에 들긴 한데 그래도 귀여워서 의리로(?) 쓰는 압축 앱

약간 의리로 쓰는 느낌이긴 한데 원래 저는 The unarchiver 같은 공대 감성 앱을 선호합니다.  

다만 런캣도 그렇고 제가 귀여운 것에 유독 약하네요.


- SoundSource : 사운드 출력 / EQ 관련해서는 그냥 끝판왕 아닌가.. 마 그리 생각합니다.


- Slack : 회사 업무용 (...)


- Discord : 덕질 커뮤니케이션용 (...)


- KeyboardCleanTool : 키보드 청소앱... 앱스토어에서도 이게 뭐냐면서 반려한 앱이라는데 ㅋㅋ

실행하고 토글하면 키보드가 먹통이 됩니다. 그러면 열심히 키보드 세척을 하면 되는데요.

이게 뭐라고 싶은데 은근히 자주 쓰게 됩니다 ㅋㅋㅋ


- Splice : 사운드 샘플 디깅용


- Notion : 워낙 유명한 서비스죠. 심도있는 메모나 개인 DB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Rectangle Pro : Moom이랑 Magnet 써보고 Rectangle Pro로 정착했습니다. 

마그넷은 좀 별로였고 Moom은 좋았어요. 근데 너무 파워풀해서 저것까지 쓸 일이 있을까? 싶어서 그냥 Rectangle로..

Spectacle은 인터페이스가 조금 맘에 들지 않았고 마그넷은 판올림시에 오류가 많이 발생하고 대응이 늦더라고요.

Rectangle은 굳이 Pro까지 안 쓰고 무료버전 써도 충분한 앱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다만 Pro가 아이콘이 더 예뻐요 (...)

위에서 해 온 얘기의 연장선상인데...  이런 식의 기능이 비슷비슷한 류의 앱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할때는,

개발자노트나 업데이트 주기, 대응과 피드백 같은걸 잘 살펴보면 좋습니다. 

Moom은 워낙 완성도가 높긴 한데 저는 거기까진 쓸 일 없다고 생각해서 패스했지만,

Magnet과 Rectangle 개발자의 개발자 사이트나 깃헙을 가서 딱 보는 순간 그냥 Rectangle 써야겠다 할 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 Gestimer : 첫번째 스크린샷에 있는 앱입니다. 간단하게 타이머를 쓸일이 많은데 그냥 메뉴바에서 쭉 드래그만 하면 돼요.

아주 심플하게 쓸수 있고, 제 아이폰 reminder에 동기화되어서 폰으로도 알림이 옵니다. 세상에서 제일 편하게 쓰는 앱입니다.

포모도로 타이머나 아류 앱들도 다 써보고, 직전에는 알프레드에서 타이머 워크플로를 썼는데 그것보다 이게 더 편하더라고요.

근데 분명 체질상 포모도로 타이머류가 맞는 분들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집중하셔야 하는 분들.. 그런 용도 앱은 아닙니다.


- SideNotes : 원래 Unclutter를 썼는데 이걸로 바꿨습니다. Unclutter와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Unclutter가 좀 더 빠르게 쓸수 있긴 한데, 그만큼 또 메모 관리가 안됩니다. 대신 SideNotes는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좋아요.

Unclutter를 버리면서 클립보드 기능은 Maccy로, 메모 기능은 SideNotes로 분산했습니다. 

그래도 메모가 굉장히 즉각적으로 필요하며, 클립보드 앱을 따로 깔아서 쓰는게 싫다면 -> Unclutter

메모를 분류해서 하는 편이고, 클립보드 앱을 따로 깔아서 쓰는 것을 선호 -> SideNotes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unclutter를 버리고 SideNotes로 넘어올 수 있었던 계기는 SideNotes 개발자가 만든 알프레드 워크플로우 덕입니다.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면 unclutter만큼 빠르고 즉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 Lookupper : 이미지에 있는 어떤 단어든 바로 클릭하면 사전을 팝업으로 띄워줍니다. 자료 조사할때 굉장히 유용합니다.


- iTerm : 맥OS를 쓴다면 근본은 iTerm이죠..


- Text Sniper : 이미지 캡춰하면 이미지 상에 있는 텍스트를 쭉 뽑아줍니다. 요즘 매우 잘 쓰고 있는 앱 


- Soulver 3 : 처음 살땐 신기해서 샀는데 해외에서 제품 낙찰받고 구매하면서 은근히 잘 쓰는 앱입니다 ㅋㅋ
그는 좋은 계산기였습니다.


- Sleeve : 스포티파이로 음악 듣다가 Like 누르고 싶을때 스포티파이를 켜고 라이크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단축어로 땡.

UI도 심미적으로 예쁩니다. 첫 스크린샷 왼쪽 위에 실행되어 있는 것이 Sleeve입니다.


- IINA : 저는 원래 공대 감성의 VLC 파였는데 사람들이 요샌 IINA가 근본이라고 해서 그만...


- Logic Pro : DAW / 스케치용으로 주로 로직을 씁니다. 

좀 더 깊게 디밸롭하는건 Ableton을 쓰고는 있는데, 에어에서 돌리기가 아무래도 로직이 더 나아서..


- Typeface 3 : 서체 관리앱입니다. 프로젝트별로 서체를 아주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저에겐 필수 앱입니다.

원래 이 분야 끝판왕은 Font Explorer X인데, 애플 실리콘 지원이 아직도 완벽하지 않고 아마 지금 구독제로 바뀌었을 거에요.

그래서 빠릿하고 귀여운 Typeface 3로 정착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쓰는 앱 


- Keyboard Maestro : 진입장벽이 엄청 놓은데 이것도 사용 경험 자체를 크게 바꿔주는 앱입니다.

근데 이번엔 BTT 깔았으니까 그냥 키보드 마에스트로 없이 써볼까 하고 있습니다.


- Backtrack : 설명하기가 좀 애매한데.. 마이크가 상시 임시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 미팅을 하고, 과거 시간으로 돌아가면(?) 그 당시 미팅 내용이 녹음이 되어 있는 앱입니다. 

굳이 녹음앱을 켜고, 녹음을 할 필요없이.. 맥에서 상시적으로 녹음이 이루어지는 (?) 앱이고, 원하는 시간으로 돌아가면 

그 시간대 녹음을 언제든 가져와서 공유할 수 있는 앱입니다. 

예를 들어 줌이나 스카이프로 컨퍼런스콜을 했다.. 그러면 그 영상 내용까지도 다 녹화가 가능해요.

미팅이나 콜이 많으신 분은 이거 하나 설치하면 굉장히 편합니다. 업무용으로 정말 좋아요.


위 두 앱은 다 비쌉니다 (...) 특히 Backtrack은 구독인데다 구독료가 많이 비싸요. 그만큼 좋긴 한데.. 

돈 값은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또 저한테는 돈 값은 하고도 남는 앱이긴 하고 하여튼 그렇습니다.

쭈욱 설치한 앱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했는데 입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앱있으시면 댓글에 소개 좀 해주시면 ㅎㅎ 

에어 구입한 김에 이것저것 더 깔아서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




starbuck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49]
MartinQ
IP 221.♡.7.80
08-02 2023-08-02 15:31:30
·
magnet, fuwari, bandizip, inputsourcepro, betterdisplay 정도 씁니다.

자잘한 건 최대한 안 쓰려고 하네요 :)
starbuck
IP 118.♡.38.25
08-02 2023-08-02 15:51:51
·
@MartinQ님 fuwari는 스크린샷 앱인가요?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MartinQ
IP 221.♡.7.80
08-02 2023-08-02 15:56:03
·
@starbuck님
cmd + shift + 4 로 단축어 지정해 두고 부분캡쳐 찍을 때 사용합니다.
기본 스크린샷 툴로도 가능하지만 해당 툴은 전체 스크린샷, 선택 윈도우 촬영 등 큰 경우 사용하고 fuwari는 부분 스크린샷만 찍습니다.
찍고 나서 사라지지 않고, 화면에 그대로 플로팅 돼 있는데, 어디 받아 적어야 한다던가 잠깐 참고해야 하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
lavant
IP 172.♡.94.44
08-10 2023-08-10 17:03:26
·
@MartinQ님
fuwari 제가 애용하는 ScreenFloat 같은 앱이군요. 많이 미니멀한 버전 같네요.
필요한 정보만 스샷 찍어서 화면 한켠에 띄워놓고 참조하는 경우에 유용한 앱이지요.
hankboy
IP 183.♡.3.34
08-02 2023-08-02 15:43:03
·
karabiner와 keka, istate menu, macs fan control, smooze(마우스 휠, 버튼 맵핑), 카톡, 유니콘..

기타 이것 저것 더 있습니다만 일단 일상 툴은 이정도네요.
starbuck
IP 118.♡.38.25
08-02 2023-08-02 15:50:40
·
@UrsaMinor님 오 smooze는 처음 듣습니다. 찾아봐야겠네요...!
hankboy
IP 183.♡.3.34
08-02 2023-08-02 15:52:52
·
@starbuck님 사실 마우스의 웬만한 키 맵핑은 카라비너로도 가능하고 휠, 가속도 등은 무료 앱으로도 가능하긴 한데요. 휠 좌/우버튼(스크롤 버튼)까지 맵핑해주는 애는 이 녀석 말고는 못 본 것 같습니다.
amollang
IP 1.♡.48.195
08-02 2023-08-02 15:56:44
·
@UrsaMinor님 ms 스컬프트 쓰는데 배워갑니다
amollang
IP 1.♡.48.195
08-02 2023-08-02 15:44:36
·
저랑 상당수가 겹치네요. 근데 암페타민이 실리콘맥에서 문제가 있군요? 어쩐지 가끔 의도치 않은 동작이 있던게...
starbuck
IP 118.♡.38.25
08-02 2023-08-02 15:45:40
·
@amollang님 암페타민 앱의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를 보시면 ㄷㄷㄷ
애플 실리콘이시면 Caffeinated로 오세요 ^.^
BookShelf
IP 61.♡.78.84
08-02 2023-08-02 15:48:26 / 수정일: 2023-08-02 15:49:33
·
Pictogram - 아이콘 자동으로 바꿔주는 앱 입니다. 앱스토어앱은 안되지만.. 홈브류로 설치한 앱은 한번 설정해주면 업뎃해도 바꿔줘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6:58:44
·
@BookShelf님 오옷 감사합니다. 이건 저도 몰랐던 앱입니다 ^.^
Yerb
IP 106.♡.243.82
08-08 2023-08-08 10:55:15
·
@BookShelf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드니아1
IP 123.♡.149.159
08-02 2023-08-02 16:04:04
·
저는 오래 맥을 썼는데도 모르는 앱들이 많네요. 덕분에 좋은 앱들 많이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6:59:04
·
@이드니아1님 즐거운 맥 라이프 되세요~
까망베르
IP 211.♡.53.137
08-02 2023-08-02 16:42:23 / 수정일: 2023-08-02 16:42:38
·
런캣 고양이 공감합니다.. 컴퓨터 느려져서 화나다가 우다다다 달리는 고양이 보면서 화를 누그러뜨리는 용도 최곱니다!
starbuck
IP 118.♡.38.25
08-02 2023-08-02 16:48:14
·
@까망베르님 정신건강에 매우 좋은 앱이죠 ㅋ_ㅋ
루키_
IP 106.♡.128.156
08-02 2023-08-02 16:53:45
·
이런거 좋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개그니
IP 147.♡.29.69
08-02 2023-08-02 17:09:54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MANCHELIN
IP 175.♡.78.20
08-02 2023-08-02 18:28:14
·
저랑 앱 사용이 많이 겹치시는군요!
런캣은 골든 고양이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ㅎㅎㅎ
마음이 편안해져요 ㅋㅋ
starbuck
IP 175.♡.248.106
08-02 2023-08-02 20:26:56 / 수정일: 2023-08-02 20:27:05
·
@MANCHELIN님 런캣 덕분에 심신이 안정됩니다 ㅋㅋ 없으면 안되는 앱이에요.
barekart
IP 219.♡.65.92
08-02 2023-08-02 20:58:55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7:00:04
·
@OntheBeach님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Nesffer
IP 175.♡.115.238
08-03 2023-08-03 00:03:12
·
Alfred 내장기능 클립보드 매니저 써보세요!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6:59:48
·
@Nesffer님 알프레드 내장 클립보드도 좋죠 ㅎㅎ
제가 좋은 앱을 보면 꼭 사서 써봐야 직성이 풀리다보니 클립보드 앱 방황을 좀 오래 했습니다 ^^..
팀쿡외아들
IP 104.♡.119.25
08-03 2023-08-03 08:11:52
·
Raycast 좋아요
starbuck
IP 175.♡.22.20
08-03 2023-08-03 08:54:10 / 수정일: 2023-08-03 08:54:25
·
@팀쿡외아들님 넵 ㅎㅎ 저도 작업용 맥 1대는 Raycast를 깔아서 쓰고 있습니다.
프로 결제까지 해서.. 막상 안 쓰기도 아깝고 ㅠ
근데 알프레드를 써 온 기간이 더 길어서 그런지 아직 몸에 익지 않아 손이 덜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디자인도 좋고 예쁘고 좋은 앱이라 생각합니다.
익스텐션이 좀 더 나와주면 다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Styloon
IP 211.♡.36.253
08-03 2023-08-03 08:52:44
·
모르는 앱들이 많군요...
캡처해서 한 번씩 다 사용해봐야겠네요...^^
행복부자
IP 211.♡.192.25
08-03 2023-08-03 09:25:27
·
스크랩합니다 ^^ 추천
mckim
IP 210.♡.95.219
08-03 2023-08-03 09:58:22
·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푸융
IP 211.♡.18.43
08-03 2023-08-03 16:08:40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기존에 암페타민 사용하다가 Caffeinated 라는 앱 보고 방금 설치해보았는데요
옵션중에 알림 허용 이라는게 있던데 이건 어떤 기능인지 아실까요?
해당 옵션을 비활성화해두고 Caffeinated를 켜면 집중모드처럼 알림이 안오는걸 기대했는데 그건 아닌거같더라구요...?
푸융
IP 211.♡.18.43
08-03 2023-08-03 16:24:37
·
추가로, 화면보호기 허용 옵션을 해두면 화면잠금 기능이 동작안하고 기본 설정된 시간 이후에 화면이 잠겨버리는 현상도 보이구요...🤔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2:04:54 / 수정일: 2023-08-04 13:06:26
·
@푸융님 아! 댓글을 늦게 봤습니다. 그 옵션 중에 알림 허용이라는게...
만약 제가 Duration을 5분으로 설정해놓으면 카페이네이티드가 켜져있다가 5분 있다가 해제되는데
그때 데스크탑 알림이 오는 겁니다.
만약 알림 허용이 없으면 해제될 때 알림이 오지 않아요. ㅎ
제가 맥을 영어로 쓰고 있어서.. 화면 보호기 허용 옵션이 있나요?
영어로는 Display만 슬립하는걸 허용하는 옵션인데 저는 작동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그게 네트워크 다운로드나 컴퓨터 자체는 깨어있고 화면만 슬립시키는 옵션일거라서요.
보통 저는 대용량 가상악기나 사운드 샘플 다운로드 할때 이렇게 해두고 잠들면 혹시나 다운로드가 끊기거나 하는 사태에서 좀 자유로울 수 있어서 가끔 사용합니다.
푸융
IP 211.♡.18.43
08-04 2023-08-04 15:30:46
·
@starbuck님
덕분에 기능 이해가 되었네요ㅎㅎ
제작사 문의를 해보려는 찰나 이렇게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플 실리콘 기기에서 기존에 암페타민 별 문제없이 사용중이긴 했으나, 이렇게 추천해주시니 한번 쭉 써봐야겠습니다!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6:56:23 / 수정일: 2023-08-05 13:30:24
·
@푸융님 넵 ㅎㅎ 기능은 암페타민이 좀 더 파워풀하죠. 저도 암페타민 좋아하는데..
제 M1Max랑 맥스튜디오 둘다에서 사소한 문제 같은게 좀 있어서 카페이네이티드(발음이 어려운;;)를 그냥 쓰고 있어요.
심플하긴 한데 알프레드랑 결합해서 쓰면 파워풀하게 쓸 수 있어 좋습니다
barekart
IP 123.♡.217.182
08-03 2023-08-03 16:12:32
·
- ARC : 최근 메인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 각 사이트들을 캡춰해서 라이브 대시보드 위젯처럼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좋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뉴스 사이트의 특정 섹션과, 클리앙의 추천글을 커스텀한 페이지에서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어썸!

위에 언급한 이젤 기능은 굉장히 마음에 들고 숏컷도 좋고..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의 진보를 추구했다는게 느껴집니다.



위에 적어주신 이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
starbuck
IP 175.♡.22.20
08-03 2023-08-03 17:12:47
·
@OntheBeach님


4:50 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ㅎㅎ 정말 좋아요
barekart
IP 123.♡.217.182
08-03 2023-08-03 17:36:00
·
@starbuck님 우와... 신세계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lavant
IP 172.♡.94.44
08-10 2023-08-10 17:11:24
·
@starbuck님
와우 저도 이거 궁금했는데 좋네요.
요거 예전 맥의 대시보드에도 이런 기능이 있었는데 아크에서 부활했군요.
누릉이
IP 23.♡.32.130
08-04 2023-08-04 06:52:09
·
저도 한동안 Smooze 쓰다가 최근에 Bettermouse로 갈아탔는데, 거의 모든 면에서 더 나은 것 같습니다.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09:51:03 / 수정일: 2023-08-04 09:51:36
·
@누릉이님 bettermouse는 저도 작업용 컴에 (로지텍 마우스 쓰는컴) 깔아서 쓰는데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제가 로지 옵션을 너무 싫어하는데 bettermouse는 리소스도 별로 안 먹으면서 기능도 좋아서 딱이라는 생각입니다.
JohnMayer
IP 39.♡.28.136
08-04 2023-08-04 14:46:32 / 수정일: 2023-08-04 14:58:20
·
이 글 보고 폴더 아이콘도 처음 바꿔 봤습니다. 맥북 바탕화면을 슈퍼마리오로 채울 수 있어서 기뻐요.
알프레드도 사용을 시작해 봤는데 정말 신세계네요. 이걸 이제야 알았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근 작성하신 게시글을 봤는데 mk8 가상악기도 뽐이 오네요! ㅜㅜ
starbuck
IP 175.♡.22.20
08-04 2023-08-04 16:57:49
·
@JohnMayer님 알프레드 깔아만 놓고 잘 활용을 못한다고 포기한 사람들이 많은데..
제가 본문에서 알려드린 방식대로 꾸준히 쓰시면 한 반년쯤 후에 지금의 맥이 다른 맥이 되어있을 겁니다 ㅎㅎ
앞으로도 더 열심히 뽐을 넣는 삶을 살도록 정진하겠습니다 ㅋ_ㅋ...
Yerb
IP 115.♡.175.220
08-05 2023-08-05 13:25:36
·
설정하신 아이콘은 어디서 구하셨을까요? ㅎㅎ
덕분에 많은 어플 알아갑니다.
starbuck
IP 175.♡.22.20
08-05 2023-08-05 13:27:39
·
@Yerb님


이 영상 참고하세요 ;) 이미 맥 안에 있습니다.
Yerb
IP 115.♡.175.220
08-05 2023-08-05 13:35:55
·
@starbuck님 감사합니다!
CrownSando
IP 210.♡.182.154
08-06 2023-08-06 00:19:29
·
새 맥북 기다리고 있는데 설치해볼게 많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avant
IP 172.♡.95.41
08-10 2023-08-10 17:34:12
·
오 하나씩 앱 검색하면서 나에게 쓸만한 앱인지 체크해보는데 재미있네요. 👍🏻

그러다가 저는 스크린샷 앱은 ScreenFloat 앱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이미지에 메모나 화살표 추가하고 싶을때 Shottr을 사용하는데 언급한 앱 중에 TextSniper 앱이 맘에 들어서 일단 찜 해두고, 간만에 Shottr 설정창을 열어서 살펴보니 Recognize Text/QR 기능이 있네요. @_@ 간단한 이미지 몇 개 테스트로 스샷 찍어보니 이미지에서 텍스트 잘 긁어 오네요. 혹 몰랐다면 참고하세요.

그리고 알프레드에 기본으로 클립보드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요.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듯. 저는 딱 플레인 텍스트(옵션에 이미지와 파일까지 설정가능)만 켜 두고 단축키는 '시프트+커맨드+C'로 설정 사용중입니다. 저는 딱 이정도로도 충분하더라구요.

Gestimer 상위호환(?) 앱인 Timer RH Pro도 괜찮습니다. 메뉴 막대에서 드래그로 타이머 설정도 가능하고 멀티타이머 설정이 가능해서 전 이걸로 정착했습니다.
목민
IP 125.♡.94.51
01-16 2024-01-16 23:34:15
·
이 모든 걸 설치하는 brew 아닙니까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