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잘 쓰고 있다가 화장실 다녀오고 나니 죽어있더래요..
트랙패드는 햅틱 반응만 있지만, 화면이 켜지지 않고 HDMI 연결도 안 되고
ctrl+shift+option 안 되고, 전원 버튼 길게 누르는 것도 안 되내요.
하핫. 이거 공식센터 가면 하드디스크를 어찌어찌해서 살릴 수 있을지..
백업이 없는데..
트랙패드의 햅틱 반응이 정말 거슬리내요.
참고로 어머니 것입니다.
갑자기 잘 쓰고 있다가 화장실 다녀오고 나니 죽어있더래요..
트랙패드는 햅틱 반응만 있지만, 화면이 켜지지 않고 HDMI 연결도 안 되고
ctrl+shift+option 안 되고, 전원 버튼 길게 누르는 것도 안 되내요.
하핫. 이거 공식센터 가면 하드디스크를 어찌어찌해서 살릴 수 있을지..
백업이 없는데..
트랙패드의 햅틱 반응이 정말 거슬리내요.
참고로 어머니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사설은 공인사설 말씀하시는거 맞으신지요?
애초에 '공인 사설'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을 뿐더러 그런 비 공인 수리점을 이용할 경우 서비스 내역에 대한 명확한 확인이 어렵습니다.
3년 애캐플 지나고 한 달하고 며칠 지났나고 저 비용을 내는건 점 정도가 아닌 것 같다고 느끼긴 합니다. 그 이상 애캐플을 연장 안 한게 아니라 정책상 못한거 아닙니까? 오늘부터 쉬운 수리운동? 마음 속으로 지지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맥미니,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백업용 외장 SSD 샀습니다. 미국 일본은 애캐플 연장이 있어서 부럽내요. 만약 애캐플 연장할 수 있었다면 당연히 했었을 것입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구매한지 몇 개월 안되어서 한번.. 애캐플 끝나기 하루전에 한번...
둘다 로직보드 사망 판정 받았습니다.
이게 은근히 자주 나타나는 증상 같은데... 또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아닌건가 하면서 가슴 졸이며 사용하고 있네요...
vnc로 접속했더니 화면이 다시 살아났는데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