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PRO 14 16G 1TB 구입하여 정말 만족하면서
개발 코딩을 하고 있네요
맥북 정품 어뎁터로 충전 하여 맥세이프에 연결하면 배터리가 금방 충전되네요 (전 엄청 빠르게 차는것 같아요 ;; 좀 늦게 충전 됬으면 하는 ..이상한 바램이 ;;)
매일 25%~80% 정도 유지 할려고 하니 은근히 이게 귀찮고 번거럽기도 하구…지치네요 음 콜록..
중고팔때는 잘 모르시는분은 아직도 다수 이시기에.,
사이클수만 적은것 보고 물건값이 올라가니.. 좀 답답 섭섭하기도 하네요
실제로 계속 꼽아놓고 크램셀 모드로 100% 차지로 사용하면 배터리 성능이 급격히 안좋아지는데 말이죠
(실제로 사이클수 느는게 싫어서 친구는 매일 끼워놓고 쓰다가 10개월차에 배터리 부풀어 올랐습니다)
이럴때 정말 배터리 신경 안쓰는 맥미니와
맥스튜디오가 세상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장소 구애 안받고 코딩도 하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개발자라
살아남을수 있는 직종이라서,
노트북을 포기 할수 없네요.ㅠㅡㅠ
뭐 전자제품 소모품이긴 하지만 . 궁금해서 질문드리어유
1. 배터리가 100%에 도달할 때 사이클이 증가하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40% -> 60% 충전 시 사이클은 0.2 증가합니다.
2. 맞습니다. 80% 제한 걸고 충전기 꽂은 상태에서는 충전기 전력만 사용하기 때문에 사이클 증가하지 않습니다
꽂아놓고 쓰면 사이클 수가 늘어나지는 않는데, 그건 사이클 수의 체크 방법이 100% 충전에 도달해서일때라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케이블을 연결해두면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전력으로 구동되기 때문입니다. 배터리를 안쓰니까 사이클이 안올라가요~
집에서 꽂은 상태로 쓰더라도 며칠동안 계속 꽂혀있으면 알아서 80%로 떨어뜨리고 80% 유지합니다.
코로나때 2-3달동안 충전기 꽂은채로 이런식으로 2년동안 썼는데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제 생각엔 사이클수적다고 가격이 특별히 더 높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결론은 환경에 맞게 편하게 쓰자 입니다.
어차피 65로 제헌 해도 업데이트나 뭐.. 다양한 이유로 70,80은 자주 올라가더라구요.
게다가 65%여도 6시간은 거뜬하구요
갑자기 잡히는 회의 같이 불규칙 적인 스케쥴이 많은 경우 알덴테 추천드립니다.
아예 고정적으로 박아놓고 쓰실꺼면 알덴테로 60% 이하로 설정해두시는걸 추천드리구요
배터리수명은 복불복~ 회사에서 맥북 수십대 관리중입니다.
알덴테 살돈으로 배터리 교환하세요 ㅎㅎ
사실 알덴테도 필요 없이 OS 설정으로 가능한 것이지만, 편의를 위해 알덴테 무료 버젼을 쓰고 있네요.
정말 거의 배터리를 쓸 일이 없다면, 50% 정도가 좋겠지만, 전 회의 건 때문에 자주 들고 다녀야 해서 75% 정도로 해 놓고 있습니다. (m1은 배터리가 오래가서 75%로도 충분하네요.)
배터리가 소모품인데 굳이 관리할 필요성까지는 못느낍니다.
그냥 애케플 가입하고 사용합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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