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Edifier MR4가 세일하길래 사서 설치해두었어요. (가성비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요)
맥북프로에 연결해놓고 쓰고 있고, 3.5파이 헤드폰 단자에 연결해두었습니다. (클램쉘모드로만 거의 사용)
1. 인터넷 검색해보니 OS상에서의 사운드 볼륨은 100%로 하고 스피커에서 물리적으로 크기를 조정하라고 해서 그렇게 설정해서 사용중입니다. (맥의 볼륨 100%, 스피커 볼륨 30~40%)
다만, 이게 생각보다 사운드가 작더라고요. 모니터내장 스피커보다 볼륨이 전반적으로 작은거 같은데요.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쓰시는지요?
2. 제가 업무시에는 회의를 많이해서 3.5파이 단자에 이어폰과 스피커를 번갈아서 사용중인데요. 이게 은근 귀찮네요.
대충 찾아보니 오디오 인터페이스?(오인페)를 사용하는 유튜브 동영상도 봤는데 이건 완전 오버스펙이겠죠?
혹시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1번의 볼륨 크기 이슈도 같이 해결된다면 구매를 고려도^^
결론적으로 맥북에 usb연결 방식이 아닌 스피커는 어떻게 구성해놓고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
이렇게 연결하면 뭘 연결하든 모니터에 연결되기만 하면 소리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1) 맥북-독-모니터-스피커
2) 데스크탑-모니터-스피커
3) 닌텐도-모니터-스피커
맥북자체 내장된 DAC가 3.5파이단자에 직결했을때만 작동한다고 들었는데요.
(전 오디오쪽은 잘 몰라서요) 이렇게 했을 경우 음질저하 같은건 상관없는건가요?
노이즈 부분 문제가 아니라면 소스 기기인 맥북에서는 볼륨을 최대로 하시고 스피커에서 볼륨을 조절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래도 볼륨이 부족하면 이건 스피커의 앰프 출력 부족으로 스피커 체급을 올리시는게 맞습니다.
물론 그 전에 소스 기기에서 출력 제한이 없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오인페는 일반 사운드카드와 역할이 같습니다.
그냥 믹싱 기능과 장치 입출인터페이스단이 프로 장비들도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된게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액티브 스피커에 물려 사용하는 경우에는 스피커 내장 앰프 스펙에 따라 한계 볼륨이 정해지는거라서
오인페를 사용하면 노이즈 부분은 개선이 되겠지만 볼륨 쪽으로는 크게 도움은 되지는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