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농장 점차 넓혀가면서 결국 맥북에어 m2도 구매하게 됐고
쓰다보니 개인적으로 윈도우보다 여러모로 너무 잘맞아서
윈도우 기기는 처분하고 맥북을 메인으로 사용중인데
역시 윈도우가 필요한 순간이 간혹 생기더라구요
문서나 윈도우에서만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할때 등등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페러렐즈는 구독제인것과 arm 윈도우인게 좀 불호라 아예 생각 안하고 있고
지금 생각으로는 데미니 x300 or 비링크 n100 같은 미니PC를 구매하려고 가닥을 잡긴 했는데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당 ㅠ
공공기관 사이트는 아직도 필요할때가 있더라고요
페럴가격과 저렴이 미니PC가격이 비슷하니 미니PC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집에서 쓴다면 몰라도 이동을 자주 하신다면 원격은 비추고 아무리 사이즈가 작다고 해도 따로 입출력장비를 다 갖고 다니기도 힘듭니다
아니면 진짜 긴급할떄만 쓰신다면 돈 쓰실 필요 없고 Vmware나 UTM 으로 해결하세요
일년에 5~6만 정도로 연장 되면 쓸만 한거 같습니다.
몇일전 여기 회원님이 할인정보 올려주셔서 64000원대로 1년 연장 했습니다.
ARM 윈도우에서도 사용 불가한 것들은 아이폰으로 대충 해결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윈도우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는 그냥 윗분들 말씀처럼 노트북싼거 하나 들여놓으시는게 좋을듯 싶고
공공기관 접속등 간혹 사용하는 경우는 그냥 패럴(단품구매용)이나 UTM사요하시는게 좋지 싶어요.
클라우드에 있어도 (윈도우 가상머신) 사용상 별 차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NAS를 구입해서 가상머신 접속합니다(?)
1번. 회사 업무용 PC -> 상시 원격 접속가능하도록 셋팅하여 활용 (RDP)
2번. 그 외 페러렐즈 + ARM윈도우 활용중입니다만,
페러렐즈+ARM윈도우 퍼포먼스가 상당히 좋아서, 2번 사용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ㅎㅎ
다만 가뭄에 콩 나듯 아주 가끔 윈도우 10을 씁니다.
/Vollago
필요할때 점프데스크톱으로 쓰고요
윈도 노트북도 있고 페러렐즈도 있지만 바로 켜게되는 건 페러렐즈 같습니다 ㅋㅋㅋㅋ워낙 빠르고 공공기관 사이트도 문제없고 하니까요 :)
실리콘 맥 부터는 vmware 무료버전 사용 중입니다.
일부 공공기관이나 교육 기관 외에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