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들이면서 무선 키보드는 핫딜뜨는 M1W로 택했는데
마우스가 골치를...
맥북의 트랙패드를 개인적으로 되게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디자인용으로는 또 애매한감이있고
그래서 MX MASTER 3S를 가자니
처음써보는 비대칭형 마우스+ 호의견도 많지만
불호의견도 꽤 있는 마우스라...
고민이많아지네요
사용 환경은 좌식 테이블
(좌식 안좋은거 알아서 올해내로 탁상으로 변경예정)
테이블에 맥북 거치대위에 15인치에어 올리고
아래에 키보드 두면서 디자인 작업+글쓰는 작업 꽤많이할거같습니다
게임도 안해서 참애매하네요
집에서 놀 땐 MX vertical 쓰고 있네요
가워서 손목도 편해요
좌우 스쿠롤도 되고.
핀치줌 인/ 아웃에 트랙패드도 씁니다
오른손은 애니웨어3
최곱니다.
커버센스로 감도 맞춰서 쓰니까 너무 만족스러워요
smooze와 카라비너로 이런 저런 설정 만들어서 사용 중입니다.
/Vollago
트랙패드는 굳이.. 휠버튼에 매핑하면 확대축소도 트랙패드처럼 자유자재로 되니까요.
mx master 3와 매직트랙패드 2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ㅎㅎ
건초염으로 좀 고생을 하고 있는데 트랙패드로 사용하니 부담이 덜하고
마우스가 필요할 땐 마우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Vollago
그랬더니 외부에서도 트랙패드를 쓰는 것이 전혀 이질감이 없어 좋네요.
어떤 유튜브에서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애플의 퍼스트파티 앱들을 사용하는데 좋다고 하여 (파이널 컷)
그렇게 시작해봤는데. 이젠 적응되니 맞는 말 같아요.. (그러면서 파이널 컷은 2번 정도 밖에 안 사용했다는...)
많은 분들의 MX Master + 트랙패드 조합인것 같습니다.
애플은 겜성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