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 에어와 m2 맥 미니 올려서 쓰는 중입니다.
빅서 이후로 판올림이 진행될수록 나날이 늘어가는 버그와 발열 등 온갖 문제점이 다 생겨도 참고 썼는데 소노마로 넘어오자마자 중요한 버그들 말끔하게 해결되고 여러가지 소소하지만 편리한 표시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네요.
온갖 방법을 써도 안 잡히던 버그, 발열, 배터리타임 등 싹 정상으로 개선되고 애플 실리콘 처음 샀을 때처럼 쾌적해져서 당분간은 소노마 써야겠네요.
물론 초기 베타라 자잘한 버그들이 아직 보이지만 아직까진 대만족입니다. 그나마 신경쓸 만한 문제는 크롬 입력창 딜레이, 창 크기 바꿀 때 에러 정도인 것 같으나 둘 다 금방 패치될 것 같네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마음에 드는점들은
1. 여러번 밀고 다시 깔아도 아이클라우드 연동 쪽에서 엄청 꼬였는데. 소노마에선 말끔히 해결
2. 맥북 배터리 누수, 과도한 발열 문제 해결
3. 간헐적인 퀵룩, 미리보기 오류 해결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와 베타버젼이 바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