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는 M1 Pro 14인치 맥북 프로를 이용중입니다.
최근 이사를 하면서 기존에 32인치 QHD 엘지 모니터를 처분 하고 일단 랩탑 단독으로 사용중입니다.
책상 깊이도 깊지 않아서 작업 및 코딩 공부용도로 27인치 4K 모니터 구매를 염두에 두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모니터 쪽을 잘 모르기도 하고 AS 등등을 고려해서 엘지 모니터 쪽을 일단은 알아보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모니터에서 C타입 화면전송 + PD충전을 지원해서 C타입 케이블 하나로 모든것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엘지에서는 거의 60 만원... 정도하는 모델을 사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일반 HDMI 만 지원하는 모델 27UL550 이 모델은 할인할때 30 정도면 구매 가능하길래
C타입 연결에 그정도를 투자해야 하나 고민이 큽니다 ㅜ (디스플레이 밝기, 패널 차이가 크겠지만 일반 IPS 4K 도 쓸만하면 지출을 일단 줄이면 좋을것 같네요ㅜ)
그리고 사실 사용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C타입)도 있어서 결국 C타입 두개를 꽂아야 하는데 그럴거면
그냥 모니터 C타입을 포기하고 외부 독이나 4K 60Hz 지원되는 허브를 하나 사서
허브 or 독에 (모니터 + 오인페 + PD충전) 이렇게 3개를 연결해두고 독의 케이블만 맥에 연결하는게 더 깔끔할지 고민이 됩니다!
독도 보다보면 칼디짓 에서 나오는 모델들은 수십만원을 호가하던데... 4K 60Hz 지원되는 일반적인 허브에 PD충전과 오인페
(오디언트 iD14) 를 물려두면 대역폭이 많이 부족하려나요?
모니터와 허브 독 모두 경험이 없어서 감이 전혀 안잡히는 상태입니다 ㅜ
한정된 예산과 제 사용하는 장비 구성 상황에 오래 쓸 생각하고 조금 무리해서라도 모니터를 신형으로 사는게 나을지
아니면 4K 27인치는 만족하지만 엘지 구형 모델과 허브 또는 독을 통해서 깔끔하게 하는게 나을지
+ 관련된 제품들 추천해주실만한 것이 있는지
회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딱 모니터 C 케이블 하나만 맥북에 연결하긴 하는데...
결국 모니터에 있는 A 타입에 허브를 물리게 되더라구요. 생각해 보면 어차피 그렇게 될겁니다.
그럴바에는 그냥 독을 쓰는게 더 깔끔한 책상이 될거라고 봅니다.
/Vollago
저라면 dp(usb c)가 있는걸로 할것 같아요.
dp 출력 독 + dp 모니터
UL550 모델 구매해서 HDMI to HDMI 사용해보고 색문제 생기면 DP로 바꿔서 사용해보던가 하다가
차차 여유생길때 독 구매하는걸로 해야겠네요!
전 usb-c 모니터 사용하다가 아마존 자체상품 썬볼독을 샀더니 포트가 좀 적어서 결국 아래와 같이 쓰는 중입니다.
맥북에어 <---썬더볼트---> 썬더볼트독 <--USB-C--> 모니터
썬더볼트독 구입하실거면 포트 숫자가 넉넉한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독 구매까지 여유 자금을 모아보려 합니다! 추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