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밖에서 m1 맥북프로 14 와 아이패드 프로 3rd 12.9 를 화면 미러링으로 사용하는데요.
배터리 소모가 엄청 빠릅니다.
두 기기를 별도로 사용하면, 하루종일은 아니여도 반나절 이상은 어떤 작업을 하던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화면 공유를 하면, 일단 맥북의 배터리가 엄청난 속도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결국 25000mAh 짜리 외장 배터리를 구입해서 사용하는데요.. 3시간도 못가는거 같습니다.
엄청난 무게의 외장 배터리... 2만5천 mAh 면 적지 않은 용량임에도... 배터리 소모가 좀 너무 심한거 같아요.
물론 각각을 사용하면 키보드, 마우스 공유를 쓸 수도 있긴 한데.. 은근 불편 하더라구요..
역시 화면 확장이 가장 편한거 같습니다..
그런데...배터리 소모가 너무 커서...ㅠㅠ
유선은 선 툭하고 잘못 건드리면 끊어지고 그래서 무선으로 사용중인데 이틀에 한번정도 연결 먹통 생겨서 하루마다 그냥 재부팅하여 사용중입니다
배터리는 체감상 패드 기준 두시간 정도 가는 것 같습니다
맥북은 시즈모드로 허브에 항상 물려놓고 써서... 이쪽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유선 연결시 패드 충전으로 인해 전력 소모가 많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