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아저씨들은 전세계에서 콤퓨타를 잘 활용하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미 사용중이신 것들이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뉴비들에게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 것들의 리스트를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좋은 것들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Hidden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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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메뉴 바 를 정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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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바에 항목들을 없애기엔 불편하고, 그냥 두자니 지저분함을 견디지 못하는 분들에게 안성 맞춤입니다.
Monitor Control (맥 전용 모니터를 사용한다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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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dell 과 울트라파인, 맥북 모니터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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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별로 밝기 조절이 필요 할 때 직관적으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Scroll Rever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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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 트랙패드 - 외장 마우스 ] 를 혼합하여 사용할때 장치별 스크롤 방향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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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외부에서 환경에 따라 트랙패드 만을 활용 할 때 굉장히 유용합니다.
Karab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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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활용 하시는 방법으로 'caps lock + j, i, l, k, u, o' 를 조합하여 사용중입니다.
Vimium(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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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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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활용 빈도를 낮추고, 키보드를 적극 활용해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Picture-in-Picture Extension(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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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청시 깔끔하게 pip모드로 Frame 만 따로 깔끔하게 띄어놓고 다른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Run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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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RAM 의 각각 컨디션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Rectangle 존재를 알기전에 Magent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ㅠㅠ
AlDente 는 m1pro를 사용중이라 배터리에 크게 민감하지 않지만, 메모 해 둬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Mos 또는 Mac Mouse Fix 를 추천하고 싶네요.
spotlight보다 더 좋다!
Rocketfuel
클릭 한번에 잠자기방지
Downie
유튜브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동영상 사이트에서 영상을 다운받자!
누구나 다 유용하게 사용하시지만 윗분들이 안 적어놓으신 거 몇개 늘어놓고 갑니다.
Jitouch
- 마우스/트렉패드 커스텀 제스쳐 계의 최강자.
BetterTouchTool (BTT)
- 광범위 인풋 리맵 프로그램. 맥 사용시 Karabiner, BTT, Jitouch 세가지는 필수 아닌가 싶네요.
- 다만 어느버전 부터인지 모르겠는데 wakeup 후에 작동을 안해서, 웨이크업 시 재시작 옵션도 셋팅에 생겨 체크했었는데도 먹통이 되는 경우가 많아, 그냥 키보드마에스트로로 웨이크업 하면 알아서 끄고 재실행 하도록 스크립트 짜놓음.
- Scroll Reverser의 기능이 BTT에서 체크 한번 하면 가능합니다.
Moom
- BTT에도 창 스냅기능+ 창관리 등도 존재하고, 렉탱글, 마그넷 등 기타 많은 창관리 프로그램이 있지만, 다 써보고 하나만을 고르라면 Moom을 고를것 같음.
Popclip
- 블럭 지정시 스마트폰처럼 팝업메뉴를 띄워주는 앱
- 단점은 마치 스마트폰 팝업처럼 90%정도만 작동한다는 느낌이랄까요? 가끔 늦게 뜰때도 있고 안 뜰 때도 있음.
AltTab
- 윈도우즈의 alt+tab 기능을 그대로 사용 가능.
KeyboardMaestro
- BTT에서의 실행기능이 조금 아쉬울 때 사용하는 인풋 매크로 앱? 능력 좋으신 분들은 그냥 맥os 오토메이터나 BTT에 스크립트 짜서 사용하시겠지만 저처럼 능력이 안되는 경우엔 괜찮은거 같습니다. EventScript, Shortery, Hazel 등등 비슷한 개념의 자동화 앱을 많이 써봤는데 키보드 마에스트로가 가장 사용범위가 넓고 잘 작동하는 거 같네요.
Flour 2.1.0
- 특정 앱에서 F1,F2,F3... 등의 펑션키를 자동 전환 해주는 앱. 보통 가상머신이나 RDP, VNC 앱등을 연동해 놓는데, 이상하게 최신버전은 정상작동을 안해서 구버젼(실리콘맥에서 로제타2로 동작하는...)을 깔아씁니다. 오래전엔 Palua 라는 앱이 있었는데 그것도 정상작동을 안하죠.
Snagit
- 개인적으론 가볍게 쓸꺼면 Shottr, 조금 더 세밀하게 쓸때는 Snagit 이 그림/사진파일 어노테이션의 최강자 아닌가 싶습니다.
MiniWOL
- 간편하게 Wake On Lan 쓰기 가장 좋은 툴. 그냥 앱실행만 시켜도 알아서 켜고 끄고 해주는 아주 효자앱.
Pixea
- Xee 2, Xee 3를 오래쓰다가 몇몇 JPG들의 오류 및 WebP 지원불가로 인해 바꾼 이미지 뷰어.
- 결정적으로 다른 이미지 뷰어들은 트랙패드 제스쳐로 확대/축소 시 창크기가 자동으로 같이 확대/축소가 안 되어 불편한데 그나마 Xee와 가장 비슷한 방식으로 구동되어 갈아탐. 외부에디터 도 맥os 설정으로 단축키 하나 잡아주면 사용하기 편리함.
Alfred
- 설명이 필요없을듯.
Easyfind
- 파일/폴더 찾기 툴인데, 맥os의 단어 단위 검색에 지치신 분. 찾기 능력의 낮은 신뢰도를 극복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림.
트랙패드/마우스 드로잉 제스처 쪽은 BTT보다 Jitouch 가 월등하구요.
윈도우 무빙/리사이즈 또한 훨씬 편합니다.
둘다 같은 기능이 있으면 Jitouch에 셋팅하는게 좀 더 신뢰성이 높은거 같아서 선호합니다만,
몇몇 제스처나 필요한 기능이 BTT에는 있는데 Jitouch 에는 없는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어서 둘다 씁니다.
Popclip , Shottr, Snagit 요것들 요긴하게 쓰일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방향키가 필요할때 caps lock + j l i k 순서대로 좌우상하를 사용 하구요 u o 는 home키와 end키를 할당하여 사용중입니다!
맥북 노치 적용 이후로 노치 눈에 안띄게 해주는 topnotch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삭제할때 지저분한꺼까지 다 삭제해주는 Appcleaner도 좋습니다.
Maccy 클립보드 확장
CotEditor 텍스트 편집기
Keka 압축 프로그램
BetterDisplay qhd모니터에서 hidpi를 적용
BrowseShot 스크롤캡쳐
Stats 시스템 모니터링
다른 메뉴바 정리 앱과 달리 숨겨진 메뉴를 메뉴바 밖에 표시해줍니다.
단점은 유료.
무료 대체앱 보시면 아무나 언급좀 해주세요.
전 작년에 알아볼때만해도 못봤네요.ㅠㅠ
윈도우 쓰지만 정보 잘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