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있을때 개발로 입문하게 되었는데, 그때 산게 M1맥북에어입니다.
개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 사무실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요즘들어 쓰로틀링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vs code에서 파일 찾으려고 커맨드 p 누르면 바로바로 뜨던게 온도 좀 올라갔다고 멈칫멈칫 하네요..
이런게 한 두번씩 쌓이다보니까 업무 효율도 좀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쿨링 방법을 몇가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써멀패드를 붙힌다.
2. 핸드폰용 쿨러 중 접착 방식을 사서 CPU or 발열패드 쪽에 붙히고 쓰로틀링 때마다? or 계속 켜두고 쓴다.
일단 이정도로 생각 중인데 다른 분들은 발열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1. 맥북 재부팅을 자주 해준다.
2. 팬이 달려있는 거치대를 사용한다.
3. 그려러니 하고 쓴다.
1번은 AS가 날라가는데 어차피 무상기간은 지났겠지만 유상으로도 처리하기 힘들게 되는건 각오해야 합니다
2번은 CPU하고 본체하고 유격이 있기 떄문에 크게 효과가 없습니다
cpu 랑 RAM 사용량 모니터링은 해 보셨나요?
먼저 어디서 많은 CPU를 쓰는지, vscode라도 code내에서 어떤 process가 많은 cpu를 먹고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해결해봐야 겠네요.
intel 관련 실행 프로그램들도 확인해봐야겠구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