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흑고양이 입니다.
맥북프로 HDMI 포트 의견 구합니다.
실리콘칩(M1, M2) 맥북프로의 HDMI 단자의 연결안됨(신호없음) 문제입니다.
제 직업이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이라 자주 빔프로젝터 연결을 합니다.
기업들 방문해서 보면 70% 정도는 일반 빔프로젝터에 2~3m 짜리 HDMI 케이블로 연결이 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매립빔 형태로 HDMI 케이블이 20~30m 정도 길이가 됩니다.
이 중 두번째 30%의 케이스는 제 실리콘 맥북프로를 연결하면 90% 이상의 확율로 신호없음 상태가 됩니다. 애플 실리콘 맥북 시리즈만 안됩니다. 다른 인텔 노트북은 전부 다 되구요.
인텔 맥북을 출시하자마자 M1 나오기 전까지 10여대 가까이 교체하며 사용했는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구요.. 실리콘 맥북 시리즈만 전부 이러네요..
심지어 영상촬영때 쓰는 고독스 같은 미니모니터까지 연결 해봤습니다. HDMI in, out 이 되어 증폭기능을 활용코자요... 하지만 안됩니다. ㅠㅠ
실리콘맥북만의 뭔가가 있는거 같습니다..
지금은 불감증이 생겨 노트북을 두대 들고 다닙니다.(갤럭시3 프로 360)
맥북프로가 정말 마음에 들고 좋은데... 아주 긴 케이블이 연결된 빔프로젝터 연결이 안되니.. 마음이 아프네요..
USBC to HDMI 젠더(USB 허브)로 가능할듯 한데.. 이미 5~6개 이상을 구매, 테스트를 했지만 모두 안되네요.. HDMI 포트가 이미 있는데, 젠더를 쓴다는게 모양새 빠지기도 하구요....
혹시 이러한 증상을 격고 해결하신분들 계신가요?
노트북 2개 들고다니기 짜증나서 푸념을 해봅니다.(맥북프로만 가져 다니고 싶네요ㅠㅠ)
감사합니다.
PS. 혹시 USBC to HDMI 젠더(USB 허브) 중 아주 긴 HDMI 케이블 연결이 잘 되는 제품을 아시는분 계신가요?
더 긴 길이에는 문제가 있을수도 있나보군요-! 참조하겠습니다
-- C to HDMI 젠더는 아트뮤 제품은 어떨까요?
예전 서피스 프로 쓸 당시 10m짜리 케이블로 연결안되서 케이블 이것저것 바꿔보고 했었거든요.
수준의 차이는 있을수 있는데 윈트북은 되고 실리콘맥은 안되고 뭐 이런 문제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첨언하자면 리피터나 스플리터 같은걸로 증폭해보시는것도 방법이 될것 같구요
고객사에서 대부분 신호 감쇄부분을 생각안하고 일반적인 노트북이 문제 없으면 넘어 가는 수준일거에요
문제는 맥이나 맥스튜디오 쓰면서 느낀점인데
장거리 송출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HDMI버스에 전압이 어느정도
받혀줘야 제거리가 나오는데 파워나 신호문제가 케이블이 길어질 수록 감쇄가 심하고
맥은 이런 상황에서 신호에 대단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감쇄가 심해지면 바로 떨어 뜨리는 것이에요
(추가적으로 케이블 단자도 매우 헐겁습니다, 락킹형 케이블을 쓰시면 좋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 때문에 hdm to 광 to hdmi 형식으로 케이블을 마련을 했습니다
모두 신호 감쇄 문제 케이블이 너무 두꺼워 꼬일 경우에 추가적인 신호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렇게 셋팅합니다
광케이블을 사용하세요
이거보다 더 멀리 떨어지거나 문제가 없으려면
광 리피터를 쓰는 방법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트릭으로 C-hdmi 젠더하나 가지고 해소했던 적도 있습니다
https://www.coupang.com/vp/products/1821465115?itemId=3099451977&vendorItemId=71087241672&src=1042503&spec=10304991&addtag=400&ctag=1821465115&lptag=10304991I3099451977&itime=20230228163729&pageType=PRODUCT&pageValue=1821465115&wPcid=16601088918066272410424&wRef=&wTime=20230228163729&redirect=landing&gclid=CjwKCAiAxvGfBhB-EiwAMPakqgqTgNonVnMRZfV5l00Jyvk8IoLwidJVPAdnOjC3K5kjuuIkWXsPzhoC_Y0QAvD_BwE&campaignid=18860235808&adgroupid=&isAddedCart=coupang
네 방법없다고 말씀드린겁니다ㅜㅜ 저도미치겠어요 어떨뗀
그고객사에 그케이블선
그리설치하면 우리맥은민감해서 잘안돼요ㅜㅜ
상황에 따라 어쩌면 더 번거로울지도 모르겠지만, 애플tv가 붙는지 확인해보고 애플tv를 들고다니는 건 어떨까요? 맥의 화면을 미러링이나 에어플레이로 쏴주면 되긴 하거든요.
회의실마다 애플tv의 wifi 세팅을 해주는게 문제일거 같긴 한데, 애플tv랑 맥이 같은 스마트폰 테더링에 접속했을때 에어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쉽게 해결될거 같기도 하구요. 같은 회의실을 반복적으로 방문하신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거 같은데.. 일단 대충 검색해보니 wifi 없이 airplay가 가능하다는 글도 몇개 나오긴 하네요.
벨킨 허브쓰니까 되더라구요...
/Vollago
둘 중 하나만 되는 경우도 가끔 있고 해서 짜증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보면 대부분 연결 문제는 거리에 따른 리피터 유무를 떠나, 벽에 매립된 커넥터 불량이나 현장에 구비된 hdmi 선 또는 셀렉터의 접촉 문제가 더 많은 편입니다.(다수의 사용자들이 막 쓰다보니)
이슈를 정확히 확인하려면 프로젝터에 직결해서 체크해봐야 어디가 문제인지 찾기 용이한데 그마저도 현장에서는 마땅치 않긴 합니다.
저도 맥북 두개 다 들고다니다가 불안감+짐을 줄일 목적으로 멀쩡한 고급(?) hdmi 선을 들고 다녀보니 그나마 낫더군요. 최소한 현장에 나와있는 선의 이상 유무 정도는 바로 파악 가능하니까요. 무게도 부피도 그렇고 하이퍼 케이블이 가격 제외하곤 괜찮습니다.
아, 그리고 M1 맥북류는 종종 프로젝터 따라 설정이 이상하면(앞 사용자가 해상도를 특이하게 만져두었다던가 등) 아예 출력 자체가 나오지도 않는 경우가 있긴하니 한번씩 메뉴도 체크 해보세요.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주사율을 낮추면 해결되는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Wireless 미러링을 쓰셔보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모니터 HDMI에 동글 연결 후 해당 동글 와이파이 접속하여
맥북에서 무선으로 애어플레이 사용하는거요
일단 hdmi 케이블을 직결했을 때 맥북 설정의 디스플레이에서 프로젝트를 인식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맥북은 프로젝터를 외장디스플레이로 인식하고 신호를 쏴주는데 프로젝터가 못 받고 계속 신호없음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때는 프로젝터를 미러링이 아닌 디스플레이 확장으로 설정하고 주사율을 변경해보세요. 또는 해상도를 변경하는 것도 시도해야 합니다. 맥북이 자동으로 프로젝터에 맞게 세팅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잘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주사율이나 해상도를 바꾸면 정상적으로 연결해서 사용 가능할 수 있어요.
hdmi 젠더도 사용하는데 오래전부터 칼디짓 mini-dock usb-c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프로 m1max에서 직결로 hdmi, 칼디짓 미니독에서 듀얼로 hdmi 해서 3개 출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개다 길이가 15미터 사용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