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6년 전 대학원생 시절 첨 맥북을 처음 접해서 지금까지 맥만 쭉 사용중인데요.
당시 오피스의 워드파일을 윈도우와 맥 섞어서 작업했을 때 폰트나 레이아웃 등 소위 말하는 깨지는 오류가 종종 있어서 부트캠프에서 오피스를 쭉 사용하곤 했었는데요.
이런 os간 파일에 대한 호환성이 지금은 어떤 편인지 실 사용자 입장해서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예를 들어 같은 워드나 엑셀파일을 여러명이 동시에 작업할 때 몇 명은 맥, 몇 명은 윈도우에서 작업하더라도 괜찮은지가 궁금합니다.
추가로 아이패드os와 윈도우를 섞어 사용하시는 분들의 office365 사용 경험도 듣고싶습니다.
많이 나아졌다면 저도 이제 맥이나 아이패드에서 오피스를 운용하려고요.
딱 하나 예외가… 윈도 환경에서 엑셀에서 파워포인트로 붙여넣기한 표 내 한글 텍스트가 맥에선 깨져보이는데, 이건 해결 불가한 이슈로 알고 있습니다. 역으론 문제 없고요.
ppt정도만 약간 폰트등이 맞지 않는것 같아요
아무리 호환을 해준다 해도 결국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만드는 회사는 자사의 이익을 위해 제약을 걸 수밖에 없지 않나 싶어서 간단한 편집 정도는 무리없지만, 작정하고 제안서나 중요 발표 자료를 만들어야 할 경우에는 윈도우 PC를 꺼내 씁니다.
폰트도 맥은 OTF를 권장하지만 윈도우는 TTF를 권장하니 동일 폰트여도 확장자로 인한 이슈도 자주 있죠. 그래서 완전 새로 생성하실 때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2016부터는 문제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