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ub가 문제인건지 잠들었다 일어나면 한동안 가속 설정이 풀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g-hub를 사용하지 않고 온보드 메모리 모드를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메모리모드로 바꾸면 가속과 버튼등의 기존설정이 전부 리셋되고, 메모리 모드를 끄지 않으면 수정도 불가능합니다.
찾아보니까 onboard memory manager 라는 앱을 사용해서 설정을 바꿔주면 된다는데, 맥용으로는 해당 앱이 없는거 같습니다;;
일단 pc에 연결해서 온보드 메모리 매니저로 설정을 하고, 다시 맥으로 가져오면 해당 설정이 유지가 되는거겠죠?
혹시 이렇게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제가 말 해놓고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pc에 연결해서 온보드메모리 켜고, 온보드매니저로 설정 수정하고, 맥으로 옮겨서 사용하려고 하는건데
이게 맞나요?
지허브에서 수정하고 프로필로 저장한 다음에 메모리에 프로필 적용하시면 됩니다.
지허브 메뉴가 거지 같아서 온보드 메모리 사용중일 때가 사용 안 하고 있는 걸로 헷갈리게 만들어놨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