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17 맥프터14 사용중입니다.
재택근무가 본격화되면서 사용 패턴이 달라져 거의 거치상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효율도 떨어져 이번 성과급 시즌에 맥스튜디오를 들이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형 맥북프로와 M2 pro 칩이 나왔네요.
현재 구매하려는 스펙은 pro 칩들 기본형에 32GB 램, 1TB SSD 입니다.
이동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신형 칩 때문에 클램쉘 모드로라도 맥북을 구매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가격 차이는 거의 70만 이상 나는 것 같은데 그 차이를 감수하고 신형 칩을 사용하는데 의의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M1으로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즐길 수 있어서 가격적인 메리트를 따르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10C 16GPU / 32GB /1TB로 해도 맥스튜디오나 맥북프로보다 쌉니다
맥스튜디오를 고려하셨다면 SOC를 12C/19G로 올려도 좋구요
아, 맥미니가 리비전 된 것을 깜빡했네요.
칩 성능이 비슷하다고 가정했을때 맥스튜디오와 비교해보면 디스플레이를 3대 이상 쓸 일이 없으면 맥미니로 충분히 커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전 깡통에 메모리 32만 필요한데
그렇게해버리니 쿠팡 맥스튜디오 깡통이랑 비슷하네요.. 허허
M1으로도 충분한 성능일 것 같은데 새 칩이 나오니 고민이 되네요 ㅎㅎ
스튜디오 깡통 쿠팡에 카드할인먹이니 235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성비깡패
M2 Pro 추천합니다. 저는 M1 Max 맥북프로 구입했습니다.
팬리스가 아닌 이상 팬이 돌면 팬 소음이 있는건 당연할건데, 저는 아직 풀로드를 걸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소음이 문제가 될만한 경험이 아직 없습니다ㅎㅎ
M2pro가 코어 두 개 더 많은 것은 실제로는 효율코어 2개 증가라 생각보다 성능 향상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지만, 코어당 성능이 좋은 M2Pro가 순간 최대성능은 더 좋을 겁니다.
다만 장시간 고부하를 하는 경우는 다를 수 있는데요. 애플 실리콘이 열이 적어도 맥북의 쿨링 성능에서는 결국 쓰로틀링이 걸립니다. 맥 스튜디오는 그런 상황에서도 CPU온도 70도 근처이고 팬 속도도 여전히 기본 속도일 것 같습니다. M1ultra는 모르겠는데 M1Max는 진짜 쿨러가 오버스펙입니다.
집에서도 이동이 되거든요.. 식탁 ..거실..침실..
게다가 모니터랑 연결시 듀얼모니터로 쓸수 있다는거 때문에 전 무조건 맥북 입니다..
총알장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