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겪은 경험을 조금 이나마 공유 드리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평소 애플 제품은 아이폰 3GS 부터 아이패드/애플워치/에어팟 등을
새제품이나 중고 제품을 구입해보고 만약 사용을 하지 않거나
제품의 교체 주기가 되면 중고장터를 통해 직거래/택배거래 등으로 판매 경험도 있었습니다.
보통은 초기화 (DFU 초기화가 가능한 기기는 아이튠즈 연결후 초기화) 후 아이클라우드에서 기기가 삭제 되었는지 확인
작업을 거쳤는데, 이번에 느낀 경험은 택배로 중고 거래시 한번 더 신경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은 직거래 상황이였고, 택배거래 직거래 상관없이 발생할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 구매자도 구매시에 한번 더 신경을 쓴다면 의도치 않게 아이클라우드 락이 걸리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상황 요약 ]
- 맥북에어 2020 인텔기반 T2 보안칩 내장 제품 > "판매" 개인 거래
> 구매자의 맥북 정보(기기이름/기기 삭제/분실 등의 권한이 제 애플계정에 귀속)가 판매 이후에도 아이클라우드에서 삭제 되지 않음
- 중고로 판매 시점에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와 맥을 함께 사용 하던 상태 ( 부트캠프가 이번 상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님 )
ps. 부트캠프 사용이력이 있는 제품을 판매 하신다면, 맥 os 상태에서 부트캠프 메뉴를 통해 부트캠프 영역을 정리 해주세요
간혹 디스크 드라이브를 삭제 했지만 option을 눌러서 드라이브를 선택해서 부팅할경우
이전 윈도우의 잔해가 떠있습니다. 포맷 후 부트캠프로 새로운 윈도우를 설치 하더라도, 부팅시 win10 / win11 등 다른 버전을
설치 할경우 별도로 윈도우 설정에서 수정해야하는 귀찮음이 생길 수도 있고 일단은 깔끔하지 않습니다...
[ 초기화 진행 과정 ]
1) 맥에서 개인 데이터 백업 후 부트캠프(windows) 앱을 통해 파티션 삭제
2) MAC OS (macOS Ventura) 를 USB로 다운받아 재시작
3) 복구 모드에서 시동 보안 유틸리티에서 USB 권한 설정 및 기존 맥 OS 디스크 드라이브 삭제 (포맷)
4) 재시작 후 USB 드라이버 선택 후 클린 설치
5) 맥 OS 설치 완료 후 맥 기본 세팅에서 기존 사용자의 계정에 관련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 후 직거래 장소 이동
( 이전 사용자 PW를 입력 해야하는 부분이 있는지 점검했지만 노출되지 않은 상태 )
일단, 이 시점에서 제가 간과 했던 점은 맥 OS 부팅 후 나의 맥 찾기를 끄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포맷 이전)
사실, 나의 맥북 찾기를 끄지 않았다는 내용을 인지 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초기화 설정에서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id/pw 를 입력했던
기억이 남아있어 넘어갔었고, 3) 이후 그리고 마지막 5)번의 과정에 오기까지 기존 사용자의 정보를 체크하는 과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정리 : 맥 초기화를 하는 과정에서 나의 아이맥 찾기를 끄지 않고 초기화를 진행했고, 이후 설정을 하는과정에서 마지막 아이클라우드 사용자의 정보를 묻는 내용이 없었다.
직거래 장소에서 구매자에제 제품의 외관과 이전 히스토리와 판매하는 제품의 정보를 안내 후
와이파이에 기기를 연결후 초기 설정 화면에서 애플 계정 로그인 없이 세팅 (처음 맥을 사용하는 분이라서 애플 id가 없던 상황) 후
맥 OS 환경에서 배터리 정보와 추기 정보를 안내 후 새로운 사용자의 계정을 생성 로그인 까지 하는 것을 보고 거래를 마무리 함
거래를 마치고, 아이폰 설정의 아이클라우드 메뉴의 기기 목록에서 판매한 기기를 삭제 하고,
아이클라으드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 후 기기도 삭제 함
하지만, 이 렇게 했지만 제가 이미 판매한 기기는 제 아이디 목록에 노출이 되고 있었고, 삭제를 아무리 진행해도 새로고침 또는 로그아웃 후 재로그인을 하면 판매한 기기의 로그인한 기기의 정보가 저한테 노출이 됨...
[ 문제의 원인 추정 ]
1. 이전 사용자(판매자)가 기기를 포맷 하기 이전에 아이클라우드 정보를 삭제 하지 않고, 포맷 후 USB를 통해 초기화 진행
2. 구매자가 애플 계정이 없어서 초기 설정화면이 아닌 오프라인 계정으로 기초 설정이 끝난 후
애플 아이디를 생성을 진행 > 로그인을 하면서 아이클라우드의 맥 찾기가 Off 된 상태로 신규 계정으로 로그인이 된 상태
이렇게 되면 나의 맥/아이폰 찾기가 Off 된 상태로, 사용자가 한번 더 나의 아이폰 찾기를 on 해줘야 하는 상태로 추정
ps. 이것도 글을 쓰고 생각 해보니까 하나의 기기라도 다양한 국가 또는 계정으로 전환해서 쓰는 경우가 있으니까
최초에 애플 아이디를 로그인 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 계정 생성후 로그인을 할경우 하나의 맥의 추가 계정 형태로
인식해서 아이클라우드 찾기가 off 되는게 기본값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이 상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 ]
1. 구매자가 초기화를 할 경우 이전 판매자의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비번을 알아야지 사용할수 있는 기기가 됨
한마디로 판매자와 연락이 안되거나 최초 구매자의 구매 증빙 서류를 받지 못했다면 아이클라우드 락이 걸린 상태가 되어 고철이 됨.
2. 구매자가 로그인한 애플 계정의 상태는 기기의 아이클라우드 찾기 기능이 OFF 상태이기 때문에
판매자가 악의적 또는 실수로? 분실 실고를 누르거나 강제 초기화를 누를경우 갑자기 데이터 삭제가 진행될 수 있음
= 결론은, 이상태가 지속 된다면 구매자는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는 다면 기기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이 없는 상태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태
[ 해결 방법 2가지]
1. 판매자가 자신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의 PW를 알려주고 구매자의 계정이 로그인된 판매된 기기의 온라인 상태에서 아이클라우드를 on 시킨다.
2. 초기화를 시키고 초기화 상태에서 이전 판매자의 노출된 id의 pw를 입력후 OS 재설치를 진행한다.
= 판매자의 아이클라드 정보를 전달해서 직접 풀게 하거나 만나서 입력 후 정상적인 사용을 할수 있도록 해줘야함...
이렇게 된 상태 에서 이전 판매자의 정보 pw 없이 해결은 사실상 불가능.... 자신의 비번을 상대방에게 전달해야함... ㅜㅜ
느낀점...ㅠㅠ
일단 저는 이 내용을 거래 시점이 어느정도 지난 시점에 알게 되어... ㅠㅠ
구매자님께 연락드리고 다시 연락을 받는것도 힘이 들었습니다, 해결은 직접 만나서 제 계정의 pw를 입려하고 상대방의 계정을 로그인해서 그 자리에서 상대방의 아이클라우드가 on 되어 있는걸 확인 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구매자는 전혀 불편함이나 이상한 점을 알수 없으신 상태였고,
다행이 구매자 분도 재 판매를 안하시고 실사용을 하시는 상태라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초기 세팅을 할때 구매자이 애플 id를 처음 부터 입력 했더라면 그 시점에 아마도
제 애플 계정을 확인하는 절차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합니다...
그리고 이번일이 힘들었던 이유중에 하나는 ㅠㅠ
구매자 분이 외국인 분이셔서 대화에 힘이 더 든것도 있었고
당근을 통해서 판매 하면서 연락 처 공유가 없이 채팅으로 연락하면서
혹시나 연락이 안될까봐 얼마나 걱정했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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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구매자 시점이라면?
- 맥북을 구매 할때는 어떻게 진행 해야하는가?
1) 판매자의 제품의 구매정보/결제 정보를 요구한다!
왜? 만약 제품에 대한 구매 정보가 있다면 최소한 애플 서비스 센터를 통해 처리할수 있는 작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2) 애플 ID 가 없다면 제품을 구입 시점 이전에 만들어 두고, 꼭 로그인 후 나의 맥/아이폰 찾기 등이 on 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왜? 맥북의 특정 OS ( 카탈리나 OS 등)의 경우 제품의 초기 설정 할때 애플 계정로그인 없이 해야지 이용약관의 확인 버튼이 선택이 됨
( 이전에 사례를 클리앙에서 듣기도 했고 카탈리나 OS에서 애플 계정을 로그인 할경우 이용 약관선택이 불가능한 것을 직접 경험함 )
중고 거래 시점에 상대방의 아이클라우드가 완전히 삭제 된 것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거래 장소에서
애플 id를 생성하는 것보다 이미 생성한 id 를 로그인 하는것이 간편하고 나의 맥 찾기가 on 상태인지 확인하자!!
3) 중고 거래 후 최신 OS 상태 또는 빅서OS 이상의 OS에서 초기화를 진행해보자!!
왜? 간혹 클라우드락이 걸린 상태의 제품을 bypass 라고 해서 내장된 보안칩 을 우회해서 판매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우회를 한다고 해서 아이클라우드 로그인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개인의 id가 로그인 되고 자신의 아이클라드 제품 목록에서
조회와 정상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ypass 도 여러 방법이 있지만 하드웨어 수정이 아닌 소프트웨어로 아이클라우드를 우회 시킨 경우 최신 os로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거나 초기화를 진행 후 재설치 하는 과정에서 우회시킨 보안칩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직거래 이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다시 기기 os를 초기화 하는 과정을 거쳐서 점검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보안칩 정보를 수정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소프트웨어로 우회한건 초기화 하면 풀리는 경우가 많음
머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 구매자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방법
4) 거래가 완벽히 끝나기 전까지 판매자의 정보를 꼭 확인 하자!
왜? 최근 비대면 거래 또는 택배 거래가 증가 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의도치 않은 비대면 거래를 진행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너무 싼 제품이나 거래시 장소를 자꾸 바꾸거나 이상한 퀵을 요구 한다거나 하면 아무리 좋은 가격의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거래를 안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 3번과 같은 상황이 발생 하더라도 판매자의 정보를 거래 채널 외에
연락처등을 확보 할수 있으면 사건 발생 후 조금이나마 환불을 받거나 조취를 취할수 있습니다.
3번 과 같이 락이 걸려있던 제품을 우회 시켜서 파는 사기꾼은 빠른시간에 연락을 하면 오히려
오류인거 같다는 둥 이러면서 환불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한달 두달 뒤 시간이 지난뒤 구매자가 초기화가 필요해서
진행할때는 판매자이 연락처도 잃어버리고 판매자도 발뺌을 할 경우도 많거든요. 판매자도 니가 구입하고 이때까지 멀쩡했는데
왜 몇달이 지난 시점에 이렇게 말하느냐는 식으로...
5) 당신이 만약 애플 제품에 대한 경험없이 애플을 구매 한다면? 아래 3가지 제품은 꼭 피하세요!!
(1) 1인 소유가 아닌 소유자가 많이 바뀐 제품
(2) 회사 업무 또는 회사 소유의 대량 판매 제품 NO!
(3) 전시품 (진열 이력이 있는 제품 no!)
(1) 1인 소유의 제품의 경우 여러 소유자의 제품이 거친 제품 보다 제품에 대한 히스토리를 알수 있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전 소유자로 인해 발생된 문제인지 아니면 기기 불량인지 명확하게 알수 있고
보증기간내 불량이라면 정식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설 수리보다, 정식으로 수리 받을 수 있는 제품이 가장 좋습니다.
(2) 회사 업무용 제품은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부서를 통해 관리 되지만 실사용 직원 입장에서는 별도의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걸러지지 않는 문제도 있고, 그 제품을 사용했던 사람이 가장 제품을 잘안다.
(3) 진열 이력이 있는 제품, 가끔 중고 장터에 제품의 출시/판매되던 시점과 구매 시점(영수증)이 조금 이상한 제품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8년 맥북인데 구매는 2019년도 후반이거나 2020년 초반등 일반적으로 구매 영수증을 증빙 하면서
이때 구매하였지만 지금 as는 끝났어요~
이런 제품 중 간혹 전시품(진열) 이력이 있는 제품이 숨어 있을수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진열 이력이 있는 경우 리콜등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영수증이 있는데??
네, 구매 영수증에는 진열제품임을 표시 되지 않지만 구매 활성화 시점과 실제 영수증의 시점이 상이 할경우
구매 증빙을 가짜 또는 진열로 판단하는 사례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 제품의 경우 활성화 시점을 애플도 알고 있어서 영수증이 유무와 상관없이 리콜기간이 길더라도
리콜 서비를 받을 수 있는 경우보다 없을 가능성이 높다.
즉, 구매 소유가 너무 많이 바뀌면서 이 제품이 진열품이 였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 이러한 이유로
리콜 등과 같은 중대한 결험에 대해 수리를 받지 못하는 기기를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Ps. 여담 이지만, 미개봉 이라고 괜찮아라고 구매 하시면 안됩니다 ㅎ 보통은 옛날제품을 미개봉으로 가지고 거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애플이 생각하는 평균 유통기간이 지난 제품을 미개봉으로 구입 해서 활성화 시키더라도 보증이 끝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영상을 찍고 하더라도 영수증 없으면 구매일자 수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
이런 저런 이유로 미개봉이라도 구매 일자를 모르거나, 영수증이 없거나 영수증이 있더라도 1년이 넘은 경우
개봉해서 활성화 시킬때 애플 보증이 끝난 제품일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판매자는 이걸 설명 안해줘요...
정상적인 보증을 받고 싶다면, 미개봉이라도 구매 영수증을 받고 보증이 끝나 있을수도 있다는 염두를 해두셔야 합니다.
저도 애플 제품을 소장용이라고 생각하고 미개봉으로 수집 했던 적도 있었고 수집했던 제품을 개봉하면 단순히
그때 부터 보증이 되는지 알았지만... 직접 아니라는걸 알고 수집을 그만 뒀습니다.. 배터리 있는 제품을 오래 보관
하면오히려 개봉해서 보관하는 것보다 관리가 어렵습니다. 즉 오래된 미개봉 기기를 팔때 꼭 이런 사실을 알려야하고
배터리가 부풀거나 배터리 셀이 죽어 충전도 켜지지 않는 기기는 미개봉이라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적인 생각)
이것도 개인 오래 소유한거랑 기업에서 오래 소유하다 판매하는 창고 방출 그런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ㅎㅎ;;
일단 구매 증빙을 할수 있고, 여러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가능할수도 있지만, 새제품을 유통되는 시점에 사는게 가장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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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을 어느 정도 사용해 봤지만 이번일은 저도 처음 겪은 문제라서
제가 겪은 경험을 통해 조금이나 구매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맘에 글틀 적어 봅니다.
구매 주의 사항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알게된 내용이 있고 시간이나 정책 변경에 따라 조금씩 다른 내용이 있을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에 머리 정리하면서 쓴거라서 두서 없이 내용이 흘러갔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
그리고 사실 제가 맥린이라서 ㅡㅡ;; 맥 경험이 2~3개월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아서 더 이런 경험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 추가 -
글을 다 쓰고 나서 한번 더 생각 해보니까, 나의 맥 찾기를 off 시키지 않고, usb 클린 설치를 하면서 아이클라우드 계정 정보를 확인 하는 최초 설정의 로그인을 오프라인 계정으로 생성 하면서 계정의 로그인이 추가 계정 형태로 인식을 하게 되었고, 아이 클라우드 에서는 기기가 초기화가 아닌 추가 계정을 생성하고 기존의 계정을 삭제만 한 상태 또는 실제로 메인 계정의 정보가 기기에 단순히 T2칩에만 남아있어 아무리 핸드폰 아이클라우드 에서 기기를 삭제 해도 지워지지 않는 상태가 된게 아닐까 하는.... 결론으로...
당연히 본인이 쓰기위해 usb 클린 설치를 할경우 자신의 계정 정보이고 이미 로그인 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니까 문제가 없지만,
판매 또는 다른 사람에게 제품을 주는 상황에는 꼭 신경 써야겠더라구요 ㅠㅠ
혹시 제가 쓴 내용을 역이용 해서 클라우드락 걸린 제품을 사서 usb로 설치 하고 오프라인 계정으로 로그인 해서 쓸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을 하시는 분이 없겠죠... 당연히 시동 보안 유틸리티에 접근 하려면 맥에 설정해둔 pw 를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면 이 기기가 활성화된 클라우드 계정의 id&pw 알아야 하니까 단순하게 보안칩이 우회 되지는 않는다는점을 기억해두세요...
한줄로 정리하면 ,아이클라우드 나의 맥찾기 방심하면 엄청 귀찮아 진다 이게 저의 결론입니다 ㅠㅠ
그 복잡하던 사전 작업이 이제 원터치로 간단하게 해결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