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포함한 다른 리셀러에 올라오기 전, CTO 옵션으로 다른 리셀러에 없는 원하는 사양, 학생할인이 있죠 년초 학생할인 이벤트때는 추가로 에어팟을 주는데 중고로 팔면 가격이 잘 나옵니다.
Swifty
IP 112.♡.32.25
01-02
2023-01-02 22:08:01
·
학생할인도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묻지마 반품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외관 이슈라든지 혹은 본인 기준에 맞지 않는 하자가 있다면 그냥 반품할 수 있는게 생각보다 엄청 커요.
splendare
IP 121.♡.198.82
01-02
2023-01-02 22:14:19
·
CTO 주문이 가장 큽니다. 쿠팡에도 몇 가지 옵션의 모델이 올라오지만 경쟁이 너무 세요. 그냥 마음 편하게 공홈에서 원하는 사양으로 주문하는 게 장땡입니다.
커피먹고싶다
IP 115.♡.212.83
01-02
2023-01-02 22:37:22
·
묻지마 반품, CTO, 특히 영문 키보드요.
MANCHELIN
IP 175.♡.78.20
01-02
2023-01-02 22:47:35
·
CTO 주문때문에 공홈 주문 했습니다 ㅎ
그랑디안
IP 14.♡.95.230
01-03
2023-01-03 00:05:49
·
저는 제가 원하는 옵션 선택해서 살 수 있는 CTO와 묻지마 반품 때문에 공홈에서 구입할 때가 있네요.
나비야훨훨날아라
IP 172.♡.95.9
01-03
2023-01-03 01:35:00
·
개인적으로 제품 불량률이 공홈이 훨씬 낮은것같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제프리
IP 211.♡.181.213
01-03
2023-01-03 07:03:25
·
궁금증 해소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vajra_
IP 118.♡.29.168
01-03
2023-01-03 07:17:37
·
할부기간요..공홈은 6개월 무이자..ㅠㅠ
김두리
IP 221.♡.246.4
01-03
2023-01-03 08:51:44
·
공홈의 최대의 장점은 역시 묻지마 반품에 교육할인이죠!
DavidMiles
IP 222.♡.250.173
01-03
2023-01-03 10:45:38
·
위에 많은 분들이 써주신 것처럼 묻지마 반품, 학생할인, CTO, 키보드 각인 등이 있는데, 가끔 쿠팡같은 곳이 학생할인 보다도 싸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끝물에...). 출시 초기에 산다면 공홈이, 끝물에 산다면 오픈 마켓에서 저렴하게 나오는 걸 노리는 게 정답인 거 같더라구요.
OLIVER
IP 39.♡.212.216
01-03
2023-01-03 11:05:30
·
온라인 못믿는다며 무조건 백화점 가서 사는거랑 비슷한 심리로 공홈구매만 하는 사람도 정말 많습니다ㅎㅎ 귀찮고 복잡하게 쿠폰 찾아보고 세일 기다리고 이벤트 참여하고 경유하고 이런 구매패턴이 정말 피곤할 때가 있거든요. 온라인이 아니더라도 굳이 돈을 아끼려는 의지도 별로 없고 잘 모르겠는건 직원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응대 해주고 당일에 물건 가져올 수 있고.. 등등의 이유로 매번 가로수길 가서 사오는 사람도 있구요..
mx_master
IP 121.♡.120.56
01-03
2023-01-03 11:39:52
·
애플 요즘 qc가 개떡이라 공홈이 차라리 나을수도 있습니다..
캔따개
IP 118.♡.7.78
01-03
2023-01-03 12:14:56
·
저는 반대 심리입니다. 왜 쿠팡에서 사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몇만원이라도 싸고 빠른 배송도 좋지만.. 정가로라도 오피셜 스토어에서 사는 걸 선호합니다. 이유는 위 댓글들에 많이 나와있네요 ㅎㅎ 묻지마 반품, CTO, 영문각인키보드, 오후3시전 결제 시 다음날 도착, 벽돌이 오지 않는 점, 바로 스토어에 가서 픽업 할 수 있는 점, 애플 계정에 주문 내역이 늘어나는 재미..
애플 뿐만 아니라 평상시 다른 것들도 싸게 사려고 쿠폰에 카드 할인에 무슨 무슨 프로모션 등.. 하는걸 싫어합니다 ;;
트렐로우
IP 112.♡.244.162
01-05
2023-01-05 19:41:15
·
@원소술사님 할인을 싫어하다니 정말 처음 보는 유저시군요. ㅎㅎㅎ
캔따개
IP 222.♡.75.247
01-05
2023-01-05 21:16:52
·
@트렐로우님 앗 제가 오해를 부르게 글을 남겼네요 물론 할인은 마다하지 않죠~ 누구에게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할인이 제공되는건 좋은데 어딜 경유해서 동의를 해야하고 무슨 가입을 해야 하고 어떤 카드로 무슨 페이를 써야 하고 등등의 절차가 필요한 것들을 다소 기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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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 옵션으로 다른 리셀러에 없는 원하는 사양,
학생할인이 있죠
년초 학생할인 이벤트때는 추가로 에어팟을 주는데 중고로 팔면 가격이 잘 나옵니다.
외관 이슈라든지 혹은 본인 기준에 맞지 않는 하자가 있다면 그냥 반품할 수 있는게 생각보다 엄청 커요.
쿠팡에도 몇 가지 옵션의 모델이 올라오지만 경쟁이 너무 세요.
그냥 마음 편하게 공홈에서 원하는 사양으로 주문하는 게 장땡입니다.
가끔 쿠팡같은 곳이 학생할인 보다도 싸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끝물에...).
출시 초기에 산다면 공홈이, 끝물에 산다면 오픈 마켓에서 저렴하게 나오는 걸 노리는 게 정답인 거 같더라구요.
귀찮고 복잡하게 쿠폰 찾아보고 세일 기다리고 이벤트 참여하고 경유하고 이런 구매패턴이 정말 피곤할 때가 있거든요. 온라인이 아니더라도 굳이 돈을 아끼려는 의지도 별로 없고 잘 모르겠는건 직원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응대 해주고 당일에 물건 가져올 수 있고.. 등등의 이유로 매번 가로수길 가서 사오는 사람도 있구요..
물론 몇만원이라도 싸고 빠른 배송도 좋지만.. 정가로라도 오피셜 스토어에서 사는 걸 선호합니다.
이유는 위 댓글들에 많이 나와있네요 ㅎㅎ
묻지마 반품, CTO, 영문각인키보드, 오후3시전 결제 시 다음날 도착, 벽돌이 오지 않는 점, 바로 스토어에 가서 픽업 할 수 있는 점, 애플 계정에 주문 내역이 늘어나는 재미..
애플 뿐만 아니라 평상시 다른 것들도 싸게 사려고 쿠폰에 카드 할인에 무슨 무슨 프로모션 등.. 하는걸 싫어합니다 ;;
앗 제가 오해를 부르게 글을 남겼네요
물론 할인은 마다하지 않죠~ 누구에게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할인이 제공되는건 좋은데 어딜 경유해서 동의를 해야하고 무슨 가입을 해야 하고 어떤 카드로 무슨 페이를 써야 하고 등등의 절차가 필요한 것들을 다소 기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