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M1맥북을 구매한 유저입니다.
리튬이온배터리가 60-80%를 유지하면서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길래
알단테 앱을 쓰면서 80%로 두고 집에서 쓸 때도 80% 채워지면 전원선 빼고 쓰다가 40% 정도 되면 다시 꽂고 그런식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이클은 배터리사이클이 46 정도로 올라가 있더군요.
문득 어디서 본 것이
집에서 PC처럼 쓸거라면
알단테 80% 설정해두고 전원 충전을 꽂아둬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더 좋은 방법인가요?
선택지
1. 기존처럼 80% 충전하고 맥북사용시에만 전원 공급 빼서 30-40%정도 남았을 때 다시 꽂는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굳이 충전하지 않는다.(잠자기, 약간의 자연방전 발생)
2. 80% 충전 설정 해두고, 맥북을 사용중이든 아니든 충전선을 상시 연결하여 전원공급을 한다.
거의 상시 전원으로 쓴다 - 60% 추천
평소에는 충전기를 연결하지만 충전기 없이 이동할 일이 자주 있다 - 80% 추천, 이동 직전에만 제한 해제
충전기 연결해서 쓰는경우가 거의 없다 - 알덴테 비추
집에서 일을해서 항상 걍 100% 꼽아두는데
몇년이 지나도 배터리 때문에 곤란했던적이 없습니다.
몇년후에 배터리 혹시나 안좋아지면 걍 바꾸면 끝입니다.
신경쓰거나 앱을 따로 까는 귀찮음..별로임
배터리 부풀어 오르른 경우가 전체의 몇%나 있을까요..그게 정말 문제였으면 벌써 난리 났죠..
80%로 두는 경우는 100% 채우기는 수명이 아깝고 얼른 밖에 나가야 할 경우가 종종 있는 사람에 한해서 100%까지 충전시 시간 단축을 위함입니다.
고로 밖에 나갈일이 거의 없는 사람은 50~60%로 세팅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사용하실때도 80% 채워지면 40% 될 때까지 일부러 전원공급 안하신다는 거 같은데 이건 그냥 사이클 수만 늘리는 거에요. 그냥 전원 꽂은 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냥 아무 신경도 안쓰고 충전기 꽂습니다~
훨씬 더 낮게 유지하는게 배터리 상태에는 더 좋아요.
60-80 말하는건 배터리 상태 생각해서 너무 낮게 유지하는건 쓰기 불편하니까 그냥 그 정도 쓰라는거지, 최적의 컨디션 유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휴대하지 않고 계속 전원 연결해서 쓸거면 50으로 해놓고 쓰는게 그보다 높게 설정하는것보다 좋습니다. 40이면 또 50으로 해놓는것보다 좋구요.
너무 낮게 유지하면 전원빼서 써야 할일이 생길 때 불편할 수 있으니, 본인의 사용 패턴을 생각해서 유지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