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무료 이런거 상관없이 순수 프로그램만 보자면..
전체적으로 봤을때..
어떤거 같나요..? 괜찮은가요?
검색해보면..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고요.
이유는 말해주지 않더라고요.
그냥..
"줘도 안씁니다"
"5천원에 팔아도 안씁니다"
"구매했는데도 제거하고 안쓰고 있습니다"
...등등 ㅡ.ㅡ;;
프로그램의 무슨 하자가 있어서 그런것인지.....
유료, 무료 이런거 상관없이 순수 프로그램만 보자면..
전체적으로 봤을때..
어떤거 같나요..? 괜찮은가요?
검색해보면..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고요.
이유는 말해주지 않더라고요.
그냥..
"줘도 안씁니다"
"5천원에 팔아도 안씁니다"
"구매했는데도 제거하고 안쓰고 있습니다"
...등등 ㅡ.ㅡ;;
프로그램의 무슨 하자가 있어서 그런것인지.....
프로그램 업데이트 할 때도 사용하고
청소 할 시간이라고 알림오면 실행해서 청소도 하고
알림바에 올려놓으면 배터리확인 기타등등도 가능 한 걸로 알고있는데 이 기능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좀 무거운경향이 있어서 그런가?
저도 사용 안 하겠다고 하신분들 왜 인지는 모르겠네요
가격이 좀 있어서 그럴수도
어째던 세일 할 때 사다면
저는 일단 추천합니다
그래서 가격때문인가? 싶어서...
제가 가격 떠나서 프로그램 자체만 봤을때는 어떠냐고 물어본거였죠. ㅎㅎ
이유는요..? 본문에도 적었지만 비추하시는 분들은 이유를 안적으시더라고요;;;; ㄷㄷ
그럼 쪽지 부탁드립니다.
네
무료 앱 OnyX를 설치하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돌려주시는게 더 좋습니다.
https://www.titanium-software.fr/en/onyx.html
위 사이트에 가셔서 현재 사용 중인 macOS에 맞는 OnyX 버전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Default 상태 그대로 "Maintenance" 탭 맨 아래 오른쪽에 있는 "Run Tasks" 버튼을 누르면 작업에 들어가며 작업 후 컴퓨터를 Restart 합니다. OnyX를 실행하시기 전에 앱들은 모두 닫아주세요 (Quit).
"OnyX 사용법"으로 구글검색 결과 맨 처음 글에, 설치에서부터 사용법까지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아래에 URL을 가져왔습니다. 그 글의 원문(일본어)을 써주신 일본 분과 번역해서 올려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Mac의 속도가 극적으로 변화! 단골 관리 소프트 「OnyX 」를 "확실히" 사용하자
https://muritzy.tistory.com/2595
구글검색 결과 글들 중에 IT World에 실린 OnyX 리뷰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리뷰 | 오닉스, 맥 사용자를 위한 필수 무료 시스템 관리 툴
https://www.itworld.co.kr/news/204814
___
아.. 그런 이유였군요;;
어차피 자동으로 돌아갈 기능을 앱에서 제공하는 것 처럼 포장하는게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습니다. 딱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았구요.
가격을 제외하고, 앱만 볼 경우 개인적으로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앱 업데이트용 및 디스크 분석 및 파일관리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었구요. 이게 아니면 MacUpdater나 DaisyDisk 같은 앱으로 분할해서 관리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Clean My Mac X 라는 앱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 유용한 몇 개의 핵심 기능은 다른 저렴한 앱들로 대체 가능
- 몇 개의 핵심 기능은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돌아가는 기능을 수동으로 돌리는 것일 뿐
- 다만, 앱 하나에서 여러 기능을 다 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
- 앱 하나에서 여러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위해 치킨 몇마리를 태울만한 가치를 느끼는가 여부에 따라 좋은 앱/나쁜 앱 인식이 결정될 듯
정도입니다.
풀 프라이스로 구매하신다면 비추드립니다.
그냥 언인스톨하고 찌꺼기 파일 지우거나 (100% 다 지워지는 건 아니지만...) 메모리 최적화나 네트워크 속력 체크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공구로 영구 버젼 꽤 싸게 구매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가령 시작프로그램 관리를 하려면 맥의 설정에서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항목에서 관리가 가능해요. 또는 해당 앱의 설정에 들어가면 부팅과 함께 시작하게 할거야? 말거야? 하는 옵션 설정을 할 수가 있지요. 이런식으로 맥을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손이 가는 옵션들이 제법 있는데 누군가는 일일히 자기 손으로 만져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에 누군가는 별 관심도 없고 있는지도 모르는 쓰는 앱만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지요.
자신이 어느 포지션에 있는지에 따라서 괜찮은 툴이 될수도 영 무쓸모일수도 있는 앱이 아닐까 싶네요.
이러한 최적화 설정들을 관리해주는 또는 유지보수해주는 툴은 많아요. 무료도 있고 더 저렴한 버전도 있고. 해당 앱 섹션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역사와 전통의 이름있는 앱까지... ONYX, appcleaner, DaisyDisk 등등. 또한 대부분의 기능은 굳이 앱 설치 필요없이 구글링으로 해결 가능하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사용하는 이유로는
클린마이맥은 이런저런 잡다소소하면서 저에겐 나름 쓸모있는(물론 전혀 쓰지 않는 옵션도 있습니다) 기능까지 두루두루 모여있고 UI도 준수하며 한글화까지 되어 있어 사용하기 쉽고 간편합니다.
그러니 자기손으로 직접 만져줘야만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며 이런저런 온갖 앱을 자주 설치 삭제하면서 좀 편하게 관리와 최적화 툴을 원한다면 추천하지만 캐주얼하게 사용하시는 맥 유저들에게는 굳이 추천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