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버릴 수도 있는데... 저라면 안밀고 부트캠프 용량을 최대한 밀고 기본 용량은 맥으로 할당해서 사용하시는 편이 어떨까 합니다. 지금 m1 프로 맥이랑 / 2020 맥북 에어 요렇게 가지고 있는데... 복구용 으로 맥북이 한대 더 있으면 요긴 하더라구요 그럴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죽은 맥북을 살리는데 요긴하게 사용했던 경험이 있어서요.
ankan
IP 121.♡.213.227
12-11
2022-12-11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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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조언 감사합니다. 복구용으로 맥북을 사용하신 경험담? 조금 여쭈어도 될지요? 그런 경우를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요. 맥북과 맥북을 연결해서 어떻게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셨던건가요?
@ankan님 저도 맥을 사용한지 오래 된건 아니라서, 제가 복구한 방법 외 에도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제경우 켜지지 않는 맥북과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던 맥북을 DFU 모드에서 Apple Configurator 로 연결해서 복구 한적이 있습니다. 해외 유튜브 채널을 보고 따라 하면서 복구를 했었고 보안 부팅이랑 부팅시 usb 연결을 막아두고 사용 했었는데, 유선 인터넷을 연결해도 인터넷 복구 모드로 연결이 안되서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 맥북 to 맥북으로 가능하다는 영상이 있어서 시도했었거든요. 그리고, m1 프로는 벤투라 올려서 사용하고 있고 한대는 몬터레이 올려서 놔두고 있는데 보안 때문인지 벤투라에서 실행이 안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일단 2대 가지고 놀고 있어요. 그래도 2대의 맥을 소유하고 있다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로 유지하는게 좋은점이 있구나 라고 하느껴졌었어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상황이고 사양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부트캠프를 유지하는게 어떠냐고 말씀드린 이유중에 하나는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깔면 새로 윈도우를 깔기가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mac os 없이 윈도우를 설치하면 맥 os 공간만큼 더 많은 용량을 윈도우에서 쓸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복구시에는 더 귀찮은 점도 있고, 간혹 클린 설치를 하다 맥 os의 시리얼을 날리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했구요. 맥린이라서... 맥 시리얼 날려먹었을떄 얼마나 당황했는지 지금 그때만 생각하면... 땀이 흐르네요...
지금 인텔 맥북에 win11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설치하고 부트캠프 소프트웨어를 최신버전까지 업데이트 해버리면 블루투스 소프트웨어가 자꾸 오류가 생기더라구요. 지원 소프트웨어로 별도로 드라이버도 설치 해보고 다해봤는데... 윈도우 설치후 1회만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하고 이후에는 하지 않는걸로 결론을 내리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도를 할때도 조금 이상하네 싶으면 그냥 맥으로 부트캠프로 윈도우 영역 날리고 새로 설치하고...
저같은 맥린이에게는 부트캠프를 유지하는게... 지우는것보다 좋은 경험이였어요... 개인 성향인데... 저는 윈도우 노트북도 클린설치를 주로 해서 사용하는 게 습관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맥도 다운 그레이드나 재설치를 할때면 usb 로 os 를 다운받아서 재설치 해서 쓰고 있어요.
굳이 맥쪽 용량을 남기지 않아도 복구가 가능하니(인터넷 또는 usb등으로..)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서 설치하면서 저장장치를 그냥 윈도우용으로 밀어버리고 쓰면 될 겁니다. 단, 설치 전 드라이버셋(윈도우 지원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설치 usb에 담아 놓고 하셔야합니다.
kumoski
IP 27.♡.242.78
12-12
2022-12-12 12:00:39
·
밀수 있을거에요. 전 SSD 새걸로 바꿔달고 시동디스크에서 윈도 설치 DVD롬 선택하고 윈도우 설치만 하고 쓴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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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1 프로 맥이랑 / 2020 맥북 에어 요렇게 가지고 있는데... 복구용 으로 맥북이 한대 더 있으면 요긴 하더라구요
그럴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죽은 맥북을 살리는데 요긴하게 사용했던 경험이 있어서요.
그리고, m1 프로는 벤투라 올려서 사용하고 있고 한대는 몬터레이 올려서 놔두고 있는데 보안 때문인지 벤투라에서 실행이 안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일단 2대 가지고 놀고 있어요. 그래도 2대의 맥을 소유하고 있다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로 유지하는게 좋은점이 있구나 라고 하느껴졌었어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상황이고 사양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부트캠프를 유지하는게 어떠냐고 말씀드린 이유중에 하나는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깔면 새로 윈도우를 깔기가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mac os 없이 윈도우를 설치하면 맥 os 공간만큼 더 많은 용량을 윈도우에서 쓸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복구시에는 더 귀찮은 점도 있고, 간혹 클린 설치를 하다 맥 os의 시리얼을 날리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했구요.
맥린이라서... 맥 시리얼 날려먹었을떄 얼마나 당황했는지 지금 그때만 생각하면... 땀이 흐르네요...
지금 인텔 맥북에 win11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설치하고 부트캠프 소프트웨어를 최신버전까지 업데이트 해버리면 블루투스 소프트웨어가 자꾸 오류가 생기더라구요. 지원 소프트웨어로 별도로 드라이버도 설치 해보고 다해봤는데... 윈도우 설치후 1회만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하고 이후에는 하지 않는걸로 결론을 내리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도를 할때도 조금 이상하네 싶으면 그냥 맥으로 부트캠프로 윈도우 영역 날리고 새로 설치하고...
저같은 맥린이에게는 부트캠프를 유지하는게... 지우는것보다 좋은 경험이였어요...
개인 성향인데... 저는 윈도우 노트북도 클린설치를 주로 해서 사용하는 게 습관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맥도 다운 그레이드나 재설치를 할때면 usb 로 os 를 다운받아서 재설치 해서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