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맥북프로16 m1max 사용중입니다.
사진을 업으로 하려고해서 모니터에서 보는 색감,대비 밝기등 아이폰에서 보는 색감이 동일해야해서
모니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델이나 다른 모니터로 100만원가량 투자할 생각이면
그냥 가성비 좋은 아이맥을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도 있을까요?
현재 맥북프로16 m1max 사용중입니다.
사진을 업으로 하려고해서 모니터에서 보는 색감,대비 밝기등 아이폰에서 보는 색감이 동일해야해서
모니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델이나 다른 모니터로 100만원가량 투자할 생각이면
그냥 가성비 좋은 아이맥을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도 있을까요?
이미 인텔아이맥27 가장 마지막 모델을 사용했고 맥북프로16을 추가로 구매한후 모니터의 자원만 100% 활용하고 싶었는데 방법은 없다였습니다.ㅠㅠ
에어플레이며 뭐며 방법은 있겠지만 현재 쓰고있는 5k퀄을 그대로 쓸수 있는 방법은 없더군요.
해당 사이즈의 모니터에 띄울수 있다정도로 airplay기능을 쓰면 가능은 해보이나 이건 제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고 제가 원한 5k퀄을 그대로 쓰는 조건이 아니어서 아쉽더라구요.
애플실리콘 모델에서 아이맥을 모니터로 쓸 방법은 없습니다
에어플레이 투 맥은 해상도 제한도 있을뿐만 아니라 손실압축이라 고해상도의 쨍함이 좀 덜합니다
어짜피 아이맥 모니터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아이폰과 색상을 맞추는건 어렵습니다.
똑같은 패널을 사용하고 캘리브레이션을 해도 색상이 다르게 나와요 모니터들이...
그런데다 요즘 나오는 아이폰은 OLED 입니다. 애플 데스크탑 모니터중에 OLED가 없죠.
제가 집에서 LG 5k, 4k, 아이패드, 그리고 LG 나노 IPS 4k 사용하는데
모두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하고 비교해봐도 괜찮은 27인치 4k로도 사진편집에는 충분합니다.
첫번째는 해상도가 애매해집니다.
4K로 놓으면 너무 작아서 글씨가 잘 안보이고 그것보다 낮추면 엄청 커져서 아이맥 5K의 장점이 다 사라지더라고요.
두번째는 5K로 사용이 안됩니다.
에어플레이 투 백은 최대 지원해상도가 4K입니다. 글씨 엄청 작아져요.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받아서 결론적으로 아이맥 중고처분하고 조금 더 보태서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구매했더니 고민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꼭 스튜디오디스플레이가 아니더라도 아이맥말고 다른모니터를 두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