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이 인텔의 마지막 인텔 버전의
iMac 2019에 NVME를 2T로 교체하는 글을 썼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7234049CLIEN
이제 CPU만 교체를 하면
인텔 iMac의 가장 높은 CTO급을
완성할 수 있어서 인텔 9900K CPU만 노리고 있었고
이번에 구해서 CPU를 교체 하였습니다.
NVME 교체하면서 iMac 분해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고
i5의 멀티코어가 10000점이라면
i9 점수가 18000점 정도로 1.8배정도 되며
AMD의 5600G가 20000점 정도 되니
또한 애들때문에 사실상 윈도우PC로 사용중이여서 신형 iMac은 불가한 상황이라
iMac의 몇 년 더 생명연장이 가능할 듯 해서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축구공 모양의 i9 9900K

사이버틱합니다.

서멀구리스도 미리 준비를 했고



메인보드 CPU 슬롯 부분의 테이프를 떼면 정식 서비스센터는 끝나는 듯 합니다.

분해를 하였고

면봉과 아세톤으로 기존 구리스를 닦에 냈습니다.

GPU부분 서멀 구리스를 제거하니 구리가 눌려 있습니다.

새 CPU에 구리스 바르고


CPU 재결합 요 부분이 조금 힘들긴 합니다.

별도의 세팅 없이 바로 i9이 인식이 되고 8코어 16스레드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열도 엄청 나고 팬도 부아아아아앙 돌아갑니다.
그래도 계속 도는건 아니니 현재까지 소음에 큰 불편함이 없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단종 ㄷㄷ
11, 12세대는 안 껴지겠죠..?
i5 와 i9 쿨러가 틀릴것이다 생각했는데...괜찮은가보네요~
cpu 랩 hdd 살꺼 많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