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으로 OBS 스튜디오를 세팅 고민 중인데요.
지인의 인강을 촬영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무보수)
현재는 줌을 이용해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살짝 불편한게 ppt 자료와 강사의 화면이 분할 또는 PiP가 되질 않더군요.(제가 잘 몰라서일수도)
하여 OBS 스튜디오로 화면분할(1:4)을 해서 줌으로 뿌려볼까 생각중입니다.
파나소닉 G7(핵하여 4K 촬영중) - 캡쳐보드(엘가토) - 컴퓨터(맥) -obs 수신 및 화면 분할 - Zoom 송출
이런 생각이구요. 컴 빼곤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트림덱 구입도 고려중)
강의실을 대여해서 사용중이라 특성상 놋북이여야 합니다.
저는 맥이 편해서 당장 생각난게 맥북프로 13인치 깡통에 16G 추가인데
이게 오버스펙인지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
포트구성 때문에 에어는 포기하는게 낫겠죠?
버젯이 역시 문제인데 되도록 비용이 작아야한다는게.... 중고 M1도 고려대상입니다.
혹 세팅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웹캠 같은건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Elgato 캡쳐보드가 M1 mac에서 잘 안된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이건 OBS 문제는 아니고 엘가토 소프트웨어 문제입니다.
한가지 고려하실 건 OBS의 virtual camera 에서 지원되는 해상도가 최대 720p 입니다. 다만 zoom 에서 카메라로 화면을 송출하는 게 아니고 화면 공유 모드로 쓸거면 상관 없습니다. OBS의 렌더링 Preview를 윈도우나 전체화면으로 뿌리고 이걸 zoom에서 다시 캡쳐하는 식으로 쓰실 것으로 사려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엘가토가 M프로세서 이슈가 있나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방식대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스트림덱으로 화면전환하면 될듯합니다.
강의는 Zoom으로 진행하고 촬영본 편집은 따로 할 생각인데
원본 소스 녹화가 될런지는 좀 찾아봐야겠네요.
인텔을 하려면 외장 그래픽카드 달리는 16인치부터 쓸만합니다.
내장 그래픽 발열 커서 cpu 쓰로클링 걸리고 아주 난리에요
아 외려 맥이 더 낫나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처음 15분 20분은 잘 나오는데..
좀 시간 지났을 때 약간만 cpu나 gpu 괴롭히면(런치패드 실행하거나 미션 컨트롤 실행) 1Ghz로 쓰로틀링 걸리면서 50% 이상이 날라갑니다.
2560*1080@60 해상도로 ndi 영상 녹화했었습니다
egpu를 달거나 16인치 dgpu 달려야 쓸만해요.
지금 m1으로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조용하고, 1% 미만 손실있고.. 좋아요
그럴바엔 차라리 OBS 스튜디오 두세시간 돌릴 성능이라면
팬리스로 M1 맥북 에어나 M2 멕북에어가 싸니 그걸 사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래저래 맥북 사면 디지칼같은 제품이 필요한가보네요.
강사 노트북 - USB 캡쳐카드 - OBS가 설치된 노트북
캠코더 - USB 캡쳐카드 - OBS가 설치된 노트북
이렇게 OBS에서 두 영상을 다 받아서 프레임 만들고 배치하고 유튜브 or 줌 송출 하면 편합니다.
캡쳐보드는 엘가토 외에도 저렴하고 잘 되는 것들 많습니다. ^^ 엘가토 제품들은 가성비는 똥망같습니다;;.
스트림덱은....중간사이즈, 큰거 가지고 있는데 정작 OBS에는 안쓰네요. 스트리머들처럼 상황이 급변하는게 아니면 굳이 필요가 없더라고요.
줌 송출하고 채널별 원본 녹화까지 고려한다면 vmix 도 고려해보세요.
저는 스튜디오에서는 VMIX, 외부 출장시에는 OB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 방법도 있군요!
스트림덱이 효용없다면 그거 살 돈 보테서 캡쳐카드 구입하는것도 고려해봐에겠네요.
엘가토 외에 추천제품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VMIX는 첨 들어봅니다.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OBS대비)
V MIX는 OBS랑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말로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데, obs는 스트림덱이 필요한게, 화면 전환을 할 때 프레임의 눈을 켜너나 끄는 등의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V MIX는 편집된 소스들을 ppt 장표처럼 늘어놓고 넘기는 형태입니다.
강사와 강의화면을 각각 소스로 받았을 때
1번 강사 (캠코더 캡쳐)
2번 교재 (노트북 캡쳐)
3번 강사와 교재를 프레임 구성
4번 강사만 잡는 화면
5번 교재만 잡는 화면
6번 시작 전 영상
7번 끝난 후 영상
이런 식으로 구성하고 상황에 맞게 해당씬만 넘기면 됩니다.
트라이얼 버전도 있으니 한번 설치해 보고 비교해 보세요 ^^
유료이긴 하지만 구독방식이 아닌지라 가성비도 좋습니다.
늦게나마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감사드립니다.
Vmix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가격대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350불, 700불 이 있는데.. 위와 같은 기능이면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할까요?
VMIX 트라이얼버전은 써 보셨는지요? 구입했는데 상황과 안맞을수도 있으니 이 부분 꼭 체크해 보시고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요 표를 보면 등급별 기능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전 글에 씬 이야기를 했는데요, BASIC HD 는 4개의 인풋, 그러니까 4개의 씬만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딱 4개의 화면 내에서만 돌아간다면 BASIC HD 를 구입하셔도 됩니다. (저흰 중계용으로는 요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4개를 초과하는 인풋(물리적 카메라뿐만 아니라, 별도의 오디오, 동영상 등도 다 인풋으로 불러오고, 인풋끼리 레이어로 조합하여 씁니다.) 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HD를 쓰면 될 거 같습니다.
HD와 4K의 큰 차이는 입력해상도도 있지만 멀티코더가 더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VMIX는 기본적으로 최종화면을 싱글 레코더로 녹화하는데, 멀티코더를 이용하면 다른 채널들도 동시에 녹화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프로버전을 쓰고 있는데 지금 보니 4K와 별 차이가 없네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크로마키를 활용한 강의 배경 및 레이어 합성과 4개 이상 카메라 사용 시 멀티코더로 다 녹화, 멀티캠 편집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멀티캠 기능 덕분에 aja ki pro 라고 하는 4채널 래코더 (무려 700만원 짜리입니다.)를 걍 놀리고 있을정도 입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 주셔도 되고, 쪽지 주셔도 됩니다. 쪽지 이후에 메신저 등으로 설명을 해 드릴수도 있으니 궁금하신점 있으면 편히 연락 주세요.
감사.. 압도적 감사~!!
우선 프리로 설치하려고 하니 맥은 안되는 군요. vmix 캡쳐라는 프로그램은 맥 버전이 있는데 이걸로 설치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