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이폰, 아이패드와 제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2019년 16인치 맥북은 애플케어 플러스에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어 등록한 기기들의 서비스 종료 시간은 대부분 올해말, 내년초 정도인데 지금까지 한 번도 서비스를 받은일이 없네요. 문제도 없었고 아이들 은 깨끗하게 사용하지도 않는데 망가뜨리지 않고 잘 사용 중입니다.
이번에 M1 16인치 맥북과 워치 두 개를 추가로 장만했는데 이걸 케어 등록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워치는 국내 출시 때 부터 계속 사용 중인데.. 서비스 받을 일이 없긴 하던데...

저도 그런 이유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100만원짜리가 10만원이면 엄청 저렴한 것인데... 5년을 쓴 첫 모델이나 2년을 쓴 6이나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았었기에 고민이 되네요.
그나저나 맥북프로는 이제 50만원에 육박하는군요 ㅎㅎ
저는 시리즈 7 스댕 사용중인데, 유리랑 다 강한거 아는데 유리 노출 구조가 불안해서 가입했어요 ㅎㅎ
사실 흠집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서요. 예전 아이팟 첫 모델도 스뎅 부분 그냥 막 굴리며 사용해버릇해서... 워치도 흠집 많이 내며 사용하는 편입니다. ^^
예전 티북 사용했던 경험으로 보면 가볍고 튼튼해 오히려 깨지는 경우는 있었는데... 애플 워치에 사용한 티타늄은 약한가요?
티타늄과 스테인리스의 차이가 유리와 사파이어 글라스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강도가 높아지면 흠집이 잘나고, 흠집에 강하면 강도가 약한거 처럼
티타늄이 강하고 기스에도 강한대신 찍힘에는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진짜 기기들 소중히 다루시고 깨먹은적이나 흠집난적 한번도 없이 잘 쓰시는분이 계셨는데..
워치는 진짜 찰나의 순간에 깨져버려서 버렸습니다.. 수리비가 새거사는돈이라..
보험 안들면 파손시 버린다는 생각으로 쓰시면 됩니다..
상당히 많더군요..그래서 더 케어할지 말고 고민됩니다..@@
폰은 했었는데 이제 안합니다.
/Vollago
워치는 애케플 몇 일 남기고 번인이 와서 무료로 교체 대상이 됐는데 물량이 없어서 기다리라네요 ㅠㅠ
저는 그다지 효용성을 느끼지 못해 AOD 안하고 그냥 기존 처럼 사용하는데 걱정하던 것 처럼 배터리를 많이 먹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