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re_님 편의성은 키보드로 음량 조절하냐 노브를 돌리냐 정도 차이 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클릭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선택하는 거라서. 집에서 그냥저냥 쓰는애들로 연결해서 뭔가 쓸모를 만들고 싶었지만 살짝 실망이네요.
맥대디
IP 38.♡.79.198
09-06
2022-09-06 0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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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 스피커 아니면 큰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Chiro
IP 222.♡.31.43
09-06
2022-09-06 08: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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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낫겠죠"가, 어떤 면에서 나은 것인지 모호합니다. 음질? 편의성? 검색해보니 aura가 aptX는 지원하지만 AAC는 아니네요. 그러면 맥북에서 블루투스를 쓴다면 SBC로 보내는데 이 코덱은 음질이 그닥 안 좋습니다. (물론 SBC로도 문제 못 느끼고 잘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편의성이나 무선의 깔끔함을 선호하면 블루투스, 조금이라도 음질을 중요시한다면 유선인데, 취향의 문제이므로 직접 들어보고 결정하는게 젤 좋겠죠.
honjun
IP 112.♡.168.19
09-06
2022-09-06 15: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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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ro님 나음의 기준이 확실히 애매하네요. 저는 일반적으로 음질을 생각했는데 답글 주신분들은 음질은 체감할 정도는 아니니 편의성을 중시하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항상 모니터하고 usb-c연결하다보니 무선 연결의 편의성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오히려 이어폰을 맥북에 연결안하고 오인페에서 끌어다 쓸수가 있어서 편리한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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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aura가 aptX는 지원하지만 AAC는 아니네요.
그러면 맥북에서 블루투스를 쓴다면 SBC로 보내는데 이 코덱은 음질이 그닥 안 좋습니다.
(물론 SBC로도 문제 못 느끼고 잘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편의성이나 무선의 깔끔함을 선호하면 블루투스, 조금이라도 음질을 중요시한다면 유선인데,
취향의 문제이므로 직접 들어보고 결정하는게 젤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