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맥북프로 14인치 구매와 함께 패러렐즈 17 영구버전도 함께 샀습니다.
영구버전과 구독형 중 어떤게 나을지 맥당에서 조언을 얻기도 했고요.
(관련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6980168CLIEN)
대략 1년에 한번 꾸준히(?) 판올림 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6개월만에 업뎃되니 너무 빠르게 느껴지네요ㅋㅋ
17 버전은 처음사용자용 정가 12만원에 빅스 20% 할인 받아서 9.6만에 구입했었거든요.
18 버전 업그레이드가 8.5만(초기할인가 7.9만)이나 하길래 대체 처음사용자용 정가가 얼만가 했더니 15.5만원...
12만원에서 15만원이라니 엄청난 인상폭 아닌가요.
물론 맥에서 윈도우는 간간히 쓰는지라 업데이트는 버틸데까지 버텨보겠지만,
패러렐즈 몇 번 구입하느니 가성비 윈도우 랩탑 하나 사두는게 낫다는 말이 괜한 얘기가 아니네요ㅋㅋ
또 속도 몇십퍼센트 향상 하면서 광고질 하겠죠ㅋㅋ
업그레이드 버전이 초기할인가 7.9만이나 하는데도 괜히 혹하는 저도 참...
맥북 들고 나가서 급하게 윈도우 필요할때 바로 패럴켜면 되는 데 윈도우 노트북 쓰려면 너무 번거로울 거 같아서 매번 울며 겨자 먹는 기분 입니다ㅜ
쓰는 정도로는 꽤 괜찮다고 봅니다.
OS업그레이드 iworks 이런거 전부 무료로 풀었는데
OS업그레이드 iworks 이런거 전부 무료로 풀었는데...왜..까칠하시나요? 본인 기준으로 생각하지 마시구요..
맥미니랑 윈도우 노트북 따로 있어요...맥이..그렇더라구요.os 말고 쓸만한 프로그램들...
그나마도 쓸 일이 거의 없네요
요즘에 맥에서 대부분 관공서도 되고 인증서도 쓸 일 거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