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32un650, 32un550 이렇게 쓰고 있고
메인모니터인 32un650을 제외한 맥북, 32un550은
같은 화면으로 계속 유지될 시에 잔상이 생기는 걸 우려해
monitorcontrol 앱으로 화면 밝기를 최저로 맞춰 쓰고 있습니다
맥북은 m1 pro 즉 mini led 모델이라 디스플레이에 신경이 더 가네요..
사용하지 않을 때도 계속 한 화면으로 몇시간 놔둬도 아무 상관 없을까요?
윈도우 시절에는 윈도우p 단축어로 확장, 본모니터만 이렁 옵션 선택이 쉽게 가능했는데 맥을 쓰니 어떻게 해야 디스플레이에 영향이 안 갈지 궁금합니다 ㅠㅠ
번인 잔상은 해당 이미지가 사라진 후 해당 이미지의 일부가 화면에 일시적 또는 영구히 "잔재"하는 경우로 오랫동안 동일한 고정된 이미지를 출력하거나 정지된 고대비 화면을 오래 출력할 경우 화면에 발생 될 수 있습니다. CRT 모니터와 달리 LCD 모니터의 번인 잔상은 대부분 영구적이지 않지만 장시간 동안 계속 고정 이미지를 출력 하는 경우 영구적으로 번인 잔상이 남을 수 있기에 최대한 고정 이미지를 장시간 출력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번인 잔상은 모든 유형의 패널 기술에 적용되며 IPS 패널에서 더 두드러지기 때문에 사용자가 예방 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살면서 한번도 본적 없네요
얼룩 덜룩한 자국 생기거나
가장자리 붉어지는 현상이나
백라이트 일부 또는 전부 나가는건 종종 보지만
대부분 영구적이지 않다고 저기서도 말 하고 있네요
오랜 시간 같은 화면이 나온데 길게는 분단위로 남기도 하는데
영구적이지 않아요.
번인이 아닙니다.
oled는 발광 소자가 유기물인데, 유기물 수명이 짧습니다.
정확히는 유기물‘만’ 빛을 내지는 않습니다만, 유기물 수명이 다해서 번인이 발생하는 것이죠
이건 o’led’여서가 아닙니다
‘o’led이기 때문에 수명이 짧은거죠
led는 수명이 매우 깁니다
그리고 lcd의 잔상은 영구적이지 않고 일시적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손상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지 리텐션이라고 하죠 정확히는.
다만 그 증상 정도에 따라 번인만큼 신경쓰이고
모니터 품질을 감소시키는 부분입니다.
일시적이라고 가볍게 생각할건 아니에요.
엘지 V20과 울트라 파인 둘을 겪으면서 번인보다
이미지 리텐션이 더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걱정 없이 쓰겠습니다!!!
OLED처럼 소자가 타서 생기는 번인이 아니기 때문에 화면 밝기는 영향이 없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