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도착해서 맥스튜디오에 연결해서 세팅하고 취미로 하고 있는 리뷰 영상 제작하느라
맥당에 이제 올려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짧게 요약하면
화질
주관적으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아이맥(2017) 대비 색상의 계조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밝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
크기
스.디의 베젤은 아이맥의 베젤보다 반정도 얇고 크기도 작습니다.
사운드(주관적)
우퍼가 4개라 그런지 베이스가 제법 강조된 음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운드는 풍부한데,
베이스의 타격감이 예전 보스 이어폰 사운드의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신형 맥북 프로의 사운드 밸런스가
더 좋은 듯하나 스디와 비교해 보면 베이스 때문에 빈약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 스피커 위치 때문에 소리가 아래에서 올라오는 느낌이 납니다. 베이스 강한 음악을 들으면 책상이
울리는 정도로 베이스가 강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별도의 스피커 없어도 될 듯 합니다. ㅎ
높이 조절
위.아래로 제법 동일한 범위로 움직이는데, 높이로 많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위 아래 움직임이 원호 운동을 하기 때문에 위.아래로 움직일 때 앞으로 나오면서 오르내립니다.
기울기는 뒤로는 많이 뉘어 지는데, 앞으로 숙이는 것은 아주 조금 기울어 집니다.(살짝 어이 없음)
위.아래 움직이는데, 제법 힘이 들어갑니다.
60만원 주고 살만한가?
> 예산이 있으면 넣어서 구입 추천합니다. 뒤에서 보면 뭔가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기타
발열이 좀 있습니다. 모니터 뒤가 따뜻~
맥스튜디오와 세팅하면서...스디 전원 케이블, 맥스 전원 케이블, 둘이 연결하는 썬볼 케이블...
아이맥은 전원선 하나면 되는데...ㅜㅜ
부족하지만 위 내용을 포함하여 정리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