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업무용 PC로 맥북을 추가 신청해서 맥북과 윈도우 PC를 왔다갔다 하면서 사용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모니터는 듀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두개의 모니터를 공용으로 쓰고 맥북은 크램쉘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럴 경우 독이나 허브같은걸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업무용 PC로 맥북을 추가 신청해서 맥북과 윈도우 PC를 왔다갔다 하면서 사용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모니터는 듀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두개의 모니터를 공용으로 쓰고 맥북은 크램쉘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럴 경우 독이나 허브같은걸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키보드는 한성무접점에 마우스는 mx 버티컬과 레이저 바실리스크 번갈아서 쓰고 있어요 키보드 마우스도 같이 쓰면 좋습니다.
아마도 알리 같은데 보면, 동등한 성능의 다른 회사 KVM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에 관해서 제가 아는 제품은 없네요.
키마 - MK850 + 유니파잉 1개 추가 구매
모니터 - DELL 모니터 2개(1개는 usb c 입력 가능 / 1개는 hdmi dp vga만) 좌우에 설치
윈도우PC - 데스크톱(와이파이 가능) - HDMI(모니터1) 및 VGA(모니터2)로 두 모니터 연결 + 유니파잉 1개 설치
맥북 - 맥북에어(인텔) - 항시 클램쉘 + USB C로 모니터1에 연결 + 유니파잉 1개 모니터의 USB 허브에 설치
윈도우에서는 모니터 두개르 기본으로 쓰고 맥에서는 한개만 기본으로 씁니다.
키마는 로지텍 플로우로 왔다갔다하면서 사용합니다.
윈도우 쓰다가 우측 모니터를 맥북으로 바꾸고 싶으면 윈도우에 설치한 DDM의 단축키로 입력신호를 USB C 로 바꿔줍니다.
또한 윈도우 상에서 DDM을 사용하면 두 모니터를 하나의 화면처럼 전체화면으로 앱을 띄울 수 있습니다.
셋팅 구상한지 2일 밖에 안되서 불만은 많지만 일단 그럭저럭 쓸만하네요.
나중에 VGA 포트 사용 안하는 방향으로 셋팅 바꿔보려고요
아 저는 맥에서도 듀얼로 사용하고 싶어서
독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 모두 연결해둔뒤에 독과 pc 에 연결되어 있는 단자를 허브 연결해서 pc 전환해가면서 쓰려 생각했거든요 이부분이 가능한지 알고싶었어요
일반적으로는 점프데스크탑, 높은 주파수를 원할때는 moonlight 씁니다. 원격으로도 높은 프레임 가능해서
게임도 할 정도라서요. 각각 깔아두면 될 듯 합니다.
DP KVM은 좀 비싸긴 해요...
크롬은 30프레임 이하로 떨어지더라구요
가격은 되기만 한다면 상관없습니다
얼마전에 모험삼아 하나 구입해봤는데, 지금 비행기 타고 날아오고 있다는데 제대로 작동할지 궁금하군요..
보통 인이 2개고 아웃은 하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