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usb -c 허브에 hdmi, 로지텍 리시버, 외장하드 usb3.0 꽂아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맥북 다 만족스러운데..이 마우스 버벅임이 맘에 안 들어서 구글링해보다가
usb허브의 본체를 최대한 맥북의 포트랑 멀리 떨어뜨려보니까(말이 멀리지, 한 5cm도 안되게 움직였습니다.)
갑자기 말도 안되게 버벅임이 완화되었습니다.
10분째 버벅거림 없어서 바로 글 써봅니다 혹시 틀리다면 글 수정 하겠습니다.
저는 허브에서 다른 usb포트간의 간섭때문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구글링을 잘못했습니다 ㅠ)
(아직 실험해본건 아니지만) 이게맞다면, usb -c 연장선 케이블같은게 있다면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놓으면 좋을거같습니다.
뒷북이면 죄송합니다.
블루투스를 여려개 쓰는 환경은 안만들엇봐서 그 부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ㅜ
저는 데스크탑+맥북을 쓰는 환경이라, 로지텍 플로우 기능으로 키보드 마우스를 하나씩 연결해서 쓰고 있거든요
저도 연장선 쓰니 문제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