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우 DAC연결해보시고, 차이를 느끼신분 계시나요?
동일한 DAC면 소스기기 ( 아이폰, 아이패드, 맥)와 상관없이 동일한 음질을 낼거라고 짐작했는데, 어제 아이패드9 와 2012 아이맥 비교해보고 아이맥 usb 에서 나오는 소리가 훨씬 좋을 것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m1 아이맥 살까말까 대기중인데, 너무 얇아서 2012 아이맥 보다 소리가 안좋으면 어쩌나 하며 고민중입니다. 사서 테스트해보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는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두 경우 DAC연결해보시고, 차이를 느끼신분 계시나요?
동일한 DAC면 소스기기 ( 아이폰, 아이패드, 맥)와 상관없이 동일한 음질을 낼거라고 짐작했는데, 어제 아이패드9 와 2012 아이맥 비교해보고 아이맥 usb 에서 나오는 소리가 훨씬 좋을 것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m1 아이맥 살까말까 대기중인데, 너무 얇아서 2012 아이맥 보다 소리가 안좋으면 어쩌나 하며 고민중입니다. 사서 테스트해보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는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인텔 아이맥쪽 좀 더 고급 부품을 사용했나보네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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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를 리시버로 쏘는 것도 외장dac 의 출력이기 때문에 동일하구요
저는 인텔맥미니,m1맥미니,m1에어,아이패드에서 테스트해본 결과입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usic/17256189CLIEN
저의 경우 소스기기에 따른 음질,음색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매칭에 사용한 기기(현 보유)
소스기기
1. 애플 : 인텔 맥미니, M1 맥미니, M1 맥북에어, 아이패드11, 아이패드 미니 5, 아이폰 11프로맥스
2. 넌애플 : 윈도우 PC, S22 울트라
거치형 DAC
- JAVS X5, SMSL M500
거치형 amp
- 마란츠 PM6006, 나드 C338
스픽
- 모니터오디오Studio, PSB Imagine XB, 엘탁스 모니터 3
꼬다리 DAC
- 퀘스타일 m12, hidizs S9pro, 힙덱2, fiio ka3, t35pro, beam2
헤드폰
- HD600
이어폰
- 키네라 난나2, 타이오디오 오라클, 슈어 SE846, 두누 젠, 두누 SA6, ue900s
앱
타이달, 애플뮤직, Audirvana
막귀가 매칭해본다고 한달 가까이 시간 투자한 결과입니다.
물론 저의 주관적 느낌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소스 : 기기에 따른 음질 변화 못느낌
DAC : 기기에 따른 해상력, 음색 변화 유의미
AMP : 기기에 따른 음색 변화 유의미
스피커,이어폰,헤드폰에 따른 음질,음색 변화 매우 큼
선재(리시버) : 음색 변화 유의미
USB케이블(소스기기) : 차이 없음
DAC전원 : 독립전원,소스기기전원 : 출력 차이
앰프전원 : 전원 접지에 따른 음질 차이 존재(노이즈 포함)
소스전원 : DAC 사용할 경우 접지 안되도 차이 못느낌
앱 : 앱에 따른 음색,음질 차이 큼
/Vollago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usic/17256189CLIEN
/Vollago
/Vollago
되나 모르겠는데
이전에 쓰던 Wireless B&O E8 도 에어팟프로도 아이폰12프로 보다 아이패드미니에서 음질이 더 좋습니다. 저도 어렴풋이 배터리용량이 틀림으로 전원부에 따라 무선 장비의 음질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예상만 합니다^^ 아마 아이맥도 이전 맥이 전원부가 훨씬 좋을겁니다. 지금 나온 아이맥은 전원부가 튼실할것 같지는
않네요. 뭘 통하던지 음악 원 플레이어의 전원부에 따른 음질의 차이는 물이 위에서 아래서 흐르는 이치와 그리 다르지 않은거 같습니다.
Justinsong
즉. 같은 앱이라도 프리셋 설정이 있었냐와. os의 볼륨 믹서가 특정 값을 섞냐. 이걸 확인 해야 하는데. 전자의 경우 앱 설정을 보는 방법이 있겠고. 후자는 애플의 영역이라서. 글쓰신 님의 결과처럼 사운드가 다르다면 의심 할만한건 후자인 볼륨믹서 쪽 일듯 합니다.
/Vollago
아이패드는 오디오MIDI 설정도 없고 프로세싱 없이 패스스루해주는지도 알수가 없기 때문에 차이가 어디에서 발생한건지 알기는 어렵겠네요.
저의 경우 m1 pro 맥북과 인텔 맥미니, 데스크탑을 동일한 dac에 연결하여 사용하는데 음질적 차이는 못느끼고 있습니다.
dac는 나드 c658, 스피커는 제네렉 8030c + 7050c로 이용중입니다.
하지만 차이가 나면 그게 비정상 제품입니다. 애초에 차이가 나면 안 된다는 전제로 만드는 제품이어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마케팅 사기일 뿐입니다.
관련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부분이죠.
저 역시 고가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이맥에 직결과 dac나 오인페 차이는 못 느꼈습니다.
만약 비청을 한다면 0.1dB 이내로 머리와 스피커 위치가 그대로인채 모든 조건을 똑같이 하고 비청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5cm만 머리가 움직여도 톤밸런스가 달라지고 흡음되지 않은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물론 일반 데스크탑의 경우 허접한 dac라면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맥에 달린 정도만 되도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스피커로 룸 튜닝을 한 공간에서 앞에 음향스크린을 쳐서 안 보이게 해두고 AB AB 위치로 놓고 스위치로 즉각적으로 바꿔가며 비청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테스트가 일반인 레벨에서는 쉽지 않죠.
모바일 기기야 소형화 하느라 그럴 수 있다쳐도 데스크탑에서는 내장 DAC나 외장 DAC나 차이가 없어야 정상입니다.
/V
경로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오디오 MIDI 설정" 입니다.
Mac OS는 기본 플레이어로 비트퍼펙트 재생이 안되고 오디오 MIDI설정에서 지정된 샘플레이트로 업샘플링되서 재생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기적으로 연결은 되지만 호환을 보장하지 않은 제품은 드라이버, 비트레이트 전송 및 전원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라이트닝은 전원부도 영 약해서요.
usb c로 연결되는 dac 맥과 차이 없습니다.
usb a로 연결되는 dac 맥과 차이 없습니다.
dac두개다 ipad지원 제품이구요.
맥은 인텔 아이맥에서 m1 맥미니, 맥북프로로 기변했는데 차이 없었습니다.
hd600쓰고 에어팟맥스 유선 연결해서 들어봤습니다.
모니터링 스피커로도 연결해도 별 차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