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1 Pro 들어간 14인치 맥북프로 사용중입니다.
스크린샷 올려드린 것과 같이 WindowServer 프로세스가 말도 안되는 양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부팅 직후에는 수백 MB를 차지하는데, 계속 사용하다 보면 수 GB 단위까지 메모리를 차지하기 시작합니다..
(스크린샷은 업타임 5일 정도 된 상황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화면 UI 출력과 관련 있는 프로세스라고 하는데,
(클램쉘 모드로 4K 모니터 두대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비상식적인 동작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혹시 저랑 같은 문제를 겪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만약 해결책을 알고 계신다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메모리 사용량이 과다해 작업에 지장을 주는 수준에 이르러서 며칠에 한번씩 재부팅해주고 있는데
굉장히 귀찮네요 ㅠㅠ
5k, 4k에 맥북프로 14, 이렇게 디스플레이 3개 쓰고 있습니다.
다시 세팅하기 귀찮은데 애플 문의하면 무조건 초기화하라고 할것 같고.. 해결책을 찾고 싶네요ㅠㅠ
Mandoo님께서는 문제 없이 사용중이라고 하시니 모두가 겪는 버그는 아닌 듯 하네요..
참고가 되었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고생이시네요. 이거 검색해보면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4기가대는 정말 높은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창이 좀 많이 떠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평소에 작업 환경에서는 리스트 상단에 위치하지는 않았거든요.. 보통 kernel task (계산때문에)이 많이 차지하고 pdf expert, keynote, mail 등이 상단에 위치하더군요.
저는 전혀 줄어들지 않아서요. 아마 여기에서 누수가 발생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나저나 9.7 GB나 사용하고 있는데 불편함이 없으시다니..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셨나봅니다.
저는 16 GB라서 WindowServer가 조금만 차지해도 스왑을 막 사용하더라고요.. 돈 아끼지 말고 업그레이드 할걸 그랬나봐요.
연구용 컴퓨터인데다가 계산도 돌리다보니 메모리는 32기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이라서...용도에 맞게 구입하게 되는 듯 합니다.
궁금해서 한번 검색해봤는데,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scaled로 하는경우 사용량이 많아질때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확인해보니 저의 경우에는 "Default for Display"옵션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울트라파인 사용하고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다시 작업창들을 열었는데 메모리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네요. 오래 열려있다보면 쌓이는게 뭔가 있는듯 합니다 (최근 논문작업하느라 창들이 좀 많이 오랫동안 떠있었습니다).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More space 쪽으로 한칸 조정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200% 스케일링으로 5K 해상도를 렌더링한 다음, 4K에 맞춰서 뿌려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작업 공간은 2560*1440이 되죠)
결론적으로 5K 모니터 두대를 사용하고 있는게 되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메모리를 차지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ㅠ
마우스 커서 버그는 systemstats 프로세스인데, 저는 마우스 커서 커스텀을 안 했는데도 일주일에 한번 꼴로 폭주해서 sudo killall systemstats 날려주고 있습니다 ;;
쉘에서 sudo purge 실행했을때 얼마나 줄어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