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앱 클리너
- 앱을 그냥 휴지통에 넣으면 찝찝한데 이녀석 통해서 삭제하면 로그기록 부터 찌꺼기 까지 지워줍니다
- 맥 사자마자 가장 먼저 설치해야 됩니다
- 무료
2. onyx (os cleaner 로 이름 바뀜)
- 윈도우로 치면 고클린, 씨클리너 같은 녀석입니다 찌꺼기 굉장히 깔끔하게 없애줍니다
- 유료인데 1만원 이하이고 성능 괜찮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까지 줍니다
- 클린마이맥 보다 쾌적하고 가격도 1/10 이하 가격입니다
- 가격 9,900원
3. 바텐더4
- 맥 상단 바에 있는 제각각의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앱
- 불필요한거 줄여주고 깔끔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강추입니다
- 한달 무료 , 무기한 구입 2만원
4. PDF 툴킷+
- pdf 실행 프로그램은 아니고 pdf 기능 활용만 해주는 앱입니다
- pdf 분리,삭제,회전,합치기 등등 여러기능을 도와줍니다
- 유료(2천5백원)
5. grabit
- 엄청나게 간편하고 쉬운 캡쳐앱니다
- 스크린샷 캡처는 아니고 직접 드래그해서 캡쳐하는 기능입니다
- 직관적인 디자인이고 바로 아이클라우드, 드랍박스등 저장 직접적으로 가능합니다
- 유료(2천5백원)
6. itsycal
- 달력을 좀 더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 상단바에 표시해줍니다 누르면 바로 달력이 표시됩니다
- 기본 달력앱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형태입니다
- 무료
7. dropzone4(요잉크과 비슷)
- 사진,문서,유틸리티 등 모든 파일을 쉽게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 윈도우로 치면 잘라내기 - 붙여넣기 같은 느낌인데 맥에선 다루기 힘들죠
- 그래서 임시 장소에 담았다가 원하는 폴더에 이동시키는 매우 편리한기능입니다
- 유료(구독형 월2,500원 - 똑같은 기능인 요잉크는 1회 구매로 11,000원입니다)
8. better touch tool
- 모두 아시다시피 트랙패드 활용 앱입니다
- 저는 트랙패드 각 모서리에 기능을 넣었어요
왼쪽 상단 클릭 - 독 숨기기 감추기
오른쪽 상단 클릭 - 사파리 실행
왼쪽 하단 클릭 - 창 끄기
오른쪽 하단 클릭 - 휴지통 비우기
3손가락 터치 - 런치패드 실행
4손가락 터치 - 파일 삭제하기(휴지통 으로 이동)
- 매우 편리하게 쓰고 있네요
- 45일 무료 이후 2만원 무기한 사용 유료
9. 마그넷
- 맥북에서는 필수입니다 창 크기 분할앱입니다
- 다양한 분할이 가능해서 여러창 쓸때 편합니다
- 트랙패드 보단 마우스 쓸때 더 효율적입니다
- 유료(약 6천원)
10. 암페타민
- 잠자기 방지 앱입니다
- 한글화 되어있고 타이머 정할수 있어서 편합니다
- 특정 앱 실행시 잠자기 실행 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잠자기 관리앱입니다
- 무료
설명이 좀 부족한거 같은데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들어요
직접 하나씩 검색해서 어떤기능인가 보고 결정하면 좋을꺼 같아요
유료가 무조건적으로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값어치를 그만큼 하면
정말 좋다고 생각들어요
저는 중급 영상편집과 문서편집, 사파리웹서핑, OTT감상, 마인드노트(개인 글쓰기)
정도 하는데 편리하게 잘 활용하고 있네요~~!!
1. Menubar X https://apps.apple.com/kr/app/menubarx/id1575588022?mt=12
모바일 사이즈 미니창을 만들어 메뉴바에 표시하는데 편리합니다.
2. Shottr https://shottr.cc
스크린 캡쳐 프로그램으로 특이하게 스크롤링 캡쳐를 지원합니다.
menubarx의 경우 pro 버전이 현재 0원이네요. 덕분에 프로버전까지 구매했습니다.
shutter 도 정말 찾던 screen capture 프로그램이었습니다. homebrew에도 있어서 brew로 설치했습니다.
스크롤 캡쳐 좋네요. 감사합니다.
대부분 트랙패드와 키보드 단축키를 많이 쓰고 있어요
특정한 상황이 올때 트리거 역활도 쓸수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Btt 좋다고 하는건 키보드와 트랙패드 활용이 90%입니다
저도 1개월 쓰고 바로 구입할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