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출시가 늦어져서, 일단 중고 27GN950 데려와서 사용중입니다.
예전에도 썼었는데 전에는 가변 주사율이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에 생긴건지..
4K 144Hz 모니터 쓰시는분들 주사율 부분에 가변주사율 옵션 (48~144Hz)가 있는데 이 옵션을 사용하시나요?
아니면 144Hz 고정으로 쓰시나요?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출시가 늦어져서, 일단 중고 27GN950 데려와서 사용중입니다.
예전에도 썼었는데 전에는 가변 주사율이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에 생긴건지..
4K 144Hz 모니터 쓰시는분들 주사율 부분에 가변주사율 옵션 (48~144Hz)가 있는데 이 옵션을 사용하시나요?
아니면 144Hz 고정으로 쓰시나요?
27UK850(27"4K) → 울트라파인(27"5K) → 27GN950(27"4K/144) →
울트라파인(27"5K) → 32UN650(32"4K) → 27GN950(27"4K/144) 이렇게 써봤는데요.
만족도는 울트라파인 5K 썼을때가 제일 좋았어요. (아마 개발을 하다보니, 텍스트 선명도를 많이 봐서 그럴듯)
현재는 M1 Pro 16인치를 사용중이여서 60Hz ↔ 120Hz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할때의 차이가 불편하게 느껴져서 27GN950 중고로 다시 넘어왔습니다.. (회사 모니터가 FHD라 노트북을 메인 모니터로 써서 그럴수도..)
1. 32인치 4K나 27인치 4K나 저는 거기서 거기로 느껴집니다.
차라리 27인치 4K와 5K의 차이가 훨씬 큰걸로 느껴졌습니다.
수치상으로 봐도 제가 느낀바와 같네요.(218ppi ↔ 163ppi ↔ 138ppi)
2. 고주사율, 맥북에 프로모션이 들어가지 않았을때는 솔직히 처음에만 부들부들 하다가
어느순간 PPI가 높은게 짱인가 싶은 순간이 왔었는데요. 이제는 맥북도 고주사율을 지원하다보니
현재는 주사율이 120은 나오는게 PPI 높은것보다 좋은것 같아요. 주관적 의견이라 또 바뀔수도 있습니다.
3. 나노 IPS는 일반 IPS보다는 색감이 좋은건 확실합니다만,, M1 Pro 16인치 쓰는 입장에서는
도찐개찐으로 느껴집니다.. 어차피 빛샘있는 쉑들.. 생각이 드네요
USB C TO DP연결하시면 됩니다. 4K 144되는 모니터에 한해서요.
저도 55CX쓰고 있습니다, HDMI 2.1로는 맥에서 4K 120Hz는 현재 불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썬더볼트로 연결하면 가변 주사율 사용할 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144Hz로 설정해놓고 ufo test해보니 절반인 72Hz로 나오는데 왜 그런걸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