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맥이든 아이폰이든 퀵타임을 이용한 화면녹화를 많이 쓰는데요.
아시겠지만 화멱녹화를 하고나면
녹화된 영상의 용량이 어마무시합니다.;;;;
화질손상 크게 없이 줄이고 싶은데
보통 어떤 앱으로 줄이시나요?
좀 찾아보니 인코더 앱으로 handbrake, compressor 등을 많이 쓰시는 거 같은데
용량압축은 많이 안되는 듯도 하고...
괜찮은 앱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려면 비트레이트 조정이 가장 적합하려나요???
혹시 잘 쓰시는 옵션 팁 있으실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해상도, 퀄리티 타협과 시간 투자 말고는 방법이 없죠ㅠㅠ
ffmpeg -i in.avi -c:v hevc_videotoolbox -q:v 65 -tag:v hvc1 out.mp4 처럼 쓰시면 됩니다.
M1이면 화질도 x265보다는 아니지만 봐줄만하고, 인코딩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다만 -q:v 옵션 쓸려면 아직 직접 컴파일 해야될거에요.
프로그램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저는 ffmpeg를 직접 쓰는데, handbrake도 괜찮죠. (어차피 handbrake 내부적으로 ffmpeg 씁니다) CRF나 타겟 비트레이트 바꿔보면서 용량/화질 중간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맥 레티나 특성상 해상도가 두배로 녹화되는데, 화질 크게 상관 없으시면 해상도 1/2로 줄여도 볼만하더라고요.
저작권이나 초상권 문제가 없으면 유튜브에 비공개로 올리는 꼼수도 있습니다. 인코딩도 구글이 알아서 해줍니다 ㅋㅋ
근데 맥 화면 녹화가 기본으로 h265 아닌가요?
h264인가..?
새로운 코덱을 이용하거나, 품질을 낮추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