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 24 m1이 맥북에어 m1 보다 발열 때문인지 확실히 프리징 걸려서 하다보면 느려지네요. 맥북에어는 모니터를 따로 써도 그렇게 느려지지 않는데, 아이맥 24인치는 4K 모니터 때문인지 16기가 정도는 써야 멀티할때 프리징이 덜걸리는거 같습니다.
아이맥 27 인치 m 시리즈가 안나오는데 발열때문이라는 말들이 많은데 발열만 잘잡으면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나올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체형이라 모니터에서 나오는 발열과 프로세서 발열이 상당히 많아서 애플이 원하는 성능이 안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두껍게 설계하면 될 듯 한데요?
24" 아이맥은 지나치게 얇쟈나요.
그렇게 하면 순간성능은 높지만 지속성능은 유지가 안됩니다. 인텔 아이맥이 딱 그랬죠. 발열 때문에. 아이맥 27인치가 신형이 나오더라도 더 얇아진 디자인 때문에 M1 Max까지가 한계일겁니다. Ultra는 발열을 통제 못할겁니다. 그래서 안나오는게 타당한 이유일겁니다.
발열때문은 절대 아닙니다.
기존 27인치 쿨러 넣어도 m1 pro는 물론 m1 max까지 사용 가능할텐데요.
온도는 최대 성능 유지 "시간"에 영향 주는 애죠.
괜히 인텔 y 급 프로세서가 베이스클럭 1.1에 터보 3.8 이런식으로 나온게 아닙니다..
그냥 해상도나 그런 다른 문제 때문이죠.
반응속도는 더욱더 프로세서 발열량과 관계 없습니다
@최강홍진님
어차피 성능 제한이 걸렸으면 왜 논란이 되겠어요.
발열 때문에 쓰로틀링은 걸릴수 있어요.
그런데 특정 작업을 시작하는 순간 쓰로틀링이 걸리지 않아요.
계속 부하를 주면 온도가 오르고, 온도가 오르다보면 걸리는게 쓰로틀링이죠.
그래서 최대성능 유지"시간"에 영향 준다는거구요.
순간적으로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에 대해서는 m1 에어나 m1 13인치 프로나 같은 성능을 보여요.
왜냐. 시간이 짧으니까요.
게임도 켜자마자 프레임을 보면 같아요.
왜냐하면 시간이 짧으니까뇨.
15분 20분 게임 하면 프로랑 에어랑 차이가 나죠.
왜냐면 시간이 길어졌으니까요.
gos는 이게 문제죠.
온도가 오르기 전부터 제한해버리는 것.
gos는 발열이 문제가 아니예요. 발열과 관계 없이 제한을 하니까 문제죠.
발열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고성능이 오래 유지되는 "시간"에 영향을 줍니다.
시간 짧으면 아무런 영향 안줘요.
사파리?
영상이 아닌 이상 클릭하는 순간 cpu,ssd 많이 사용하고, 페이지가 로드가 완료되면 0.1%도 쓸까말까한게 인터넷 브라우저죠.
이거 백날 해도 차이 안나요
전 차이가 안난다고 주장하는게 아니예요.
그 차이의 원인이 발열량이 아닐거라는거죠
발열이 아무리 강력해도 기기는 절대 망가지지 못해요.
망가졌으면 물리적인 회로에 문제가 있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로틀링이 있는데 왜 망가지겠어요.ㅋㅋㅋㅋㅋ
삼성이 gos로 욕먹는 이유가 뭔데요?
gos 없어도 매우 안전해요.
아니면 그냥 삼성 회로 만드는 능력이 샤오미 만도 못해서 온도에 의한 쓰로틀링으로기 기가 망가지는거일 수도 있구요.
이 정도 보호 회로는 다마고치도 되어있을것 같네요;;
이게 110만원 폰에 안되었다..???
그 회로 만들 돈 없어서 이걸 sw로 구현한다?
그러니까 욕먹는거죠;;
분명히 삼성도 해 뒀어요.
절대 기기가 안망가지게 해두고, 그 외에 별도로 제한을 하고 있는것이 문제죠.
gos얘긴 여기까지 하고,
탭이 50개쯤 열리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전 탭 많아지면 브라우저 한번씩 껏다가 켜는데, 이러면 일부 탭이 절전모드로 가거든요.
cpu 사용량 먼저 확인해보시죠.
cpu 온도, 사용량, 램 사용량, 메모리 압력 이런걸 보여줘야 믿죠..
하지만 아이맥과 맥북에어는 오차범위 내로 벤치마크가 비슷한 결과가 나오니 님의 말은 틀렸습니다.
즉, 저부하시 단기간의 연산 속도는 에어나 아이맥, 맥미니가 같다고 이미 수치적으로 결론이 난 부분입니다.
남의 말을 일부러 안들으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체감속도’는 그 요인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혹시 느려지셨을때 온도와 램 사용량, cpu 점유율 등을 모니터링 해 보셨나요?
이 느린 ‘체감속도’의 원인을 찾고 싶으시다면 램 사용량이나 cpu온도들을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실꺼구요.
이 느린 체감속도의 원인을 그저 망상으로 판단해서 ~이럴꺼다! 하시는거라면 일기장에 적으시면 됩니다…
혹시 가능하기면 두 기기의 cpu온도와 램 사용량들을 캡쳐해서 올려주신다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실 것 같습니다.
혹시 모니터의 발열이 의심된다는 말씀이시라면
백릿과 컨트롤러는 상단에 위치해서 가능성은 낮습니다. :-)
+)
https://www.gadgetbytenepal.com/base-vs-high-end-m1-imac/
M1 imac의 여러 벤치마크 자료입니다.
눈여겨볼점은 맥북 에어와 다르게 나름 ‘팬’ 달린 모델인만큼
스트레스 테스트 등 발열 상황에서도 성능 저하가 적습니다.
아이맥이 발열이 있더라도
M1 에어보다 발열때문에 느릴수 없다는 증거임과 동시에
가지고 계신 m1 아이맥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에서 6단계 보면 방열판과 팬이 연결되어있지 않습니다.
이 전에 인텔 맥북에어도 쿨링설계를 방열판과 쿨러가 붙는 구조가 아니라서 방열 성능이 엉망이었습니다.
저런 이유때문에 M1 맥미니가 가장 방열설계가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쓰로틀링이 온다는것만 알아서요... m1 에어보다 쓰로틀링이 자주 온다면 좀 놀랍네요.
전 깡통기본형 출시후 쿠팡으로 사서 아직도 쓰는중인데
느린걸 느껴본적이 없는뎅..
다만 토렌트 과도하게 받거나 인코딩 강하게 돌리면 화면 하단부위가 따끈따근하더군요. 팬도 많이 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