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로그인 비밀번호의 의미가 없지 않나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저 방법이 떡하니 나와있던데 ㄷㄷ
보안의 애플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좀 놀랐습니다.
검색해보니 파일볼트 설정하면 제약없는 비밀번호 초기화는 안되는거 같기도 한데,
파일볼트 설정하면 속도가 느려지거나 문제가 생겼을시 복구가 어렵다고 하기도 하고..
맥북샀을 당시에는 파일볼트 설정 안된게 기본값이었습니다.
암튼 초기화 방법만 알면 로그인 비밀번호가 거의 없다시피 한거라 맥북 잃어버리면
개인정보는 털릴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T2 칩이 들어간 맥들(대체로 2018년 이후 모든 맥들, 아이맥은 2020년식 이후부터)의 경우 FileVault 암호화 기능을 T2가 담당하면서부터, FileVault 기능을 켜놔도 속도 저하가 없어졌습니다. FileVault 기능을 켜놓으시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좀 더 안전해지겠지요. 물론 유사시 복구는 어렵습니다만... 보안성을 높이는데 따른 당연한 결과이지요.
/Vollago
비번을 모르는 사람이
비번을 초기화가능하고
해당 계정 보안자료에 접근 가능하다?
아마 놓치신 부분이 있을거예요.
애초 오픈된 폴더라던지...
과정중에 보안 인증이 될만한 정보를 넣었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