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관리 프로그램을 쓸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쓰고 있습니다.
전력 계통 유틸리티는 아무래도 써드파티는 꺼려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보니 OS X 자체적으로도 80% 로 충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충전을 느리게 한다거나 하는 정도로만 제어하는 줄 알았는데
극단적인 어댑터 사용 시나리오의 경우에는 학습을 통해 아예 제한해버리기도 하네요.
그냥 신경안쓰고 쓰실 분들은 계속 쓰던대로 하셔도
OS X 자체적으로도 어느정도 조절해주는 것 같습니다.
OS X 만세~
수정 : OS X -> macOS 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ㅠㅠ
전 저거 끄고 알덴테 사용합니더.
그리고 갖고 나가기 전날ㅇ만 수동으로 해제해줬었습니다.
(지금은 맥미니라 과거형..ㅎ)
사실 m1은 갖고 나가는 날 전에도 80%까지만 채우고 나가도 될것 같긴 한데..
맥북은 인텔만 써봣네요.
썬더볼트 케이블로 모니터와 연결해서 쓰다보면 결국 100퍼가 됩니다
그리고 애플이 안만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글쎄요 ㅎㅎ
다른 노트북들에는 제조사에서 기본으로 넣주는 기능인데, 그냥 안해주는거죠
유저가 애플제품에 맞추는거 한두번 아니잖아요?
그럴꺼면 차라리 서그파티 앱으로 강제적으로 배터리 제한과 가끔 배터리 캘러를 진행 하는게 배터리 장기간 사용에 게 효과적이다 이다 라고 판단 하는거죠
누구는 해줬다 안해줬다, 또 어떤 분은 해줬다가 자깐 패턴 변경으로 안해주는 등 여러 상황과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차라리 무조건 통일 되게 하겠다는 것이겠죠
사실 쓰고 안 쓰고는 본인 판단이고 배터리 소모품이니 어떻게 사용하든 결국 나중에 교체 해야 되긴 해야 되서…
사실 맘 편하게 쓰는게 좋긴 하죠
맘 편하게 쓰시는게 제일 베스트인것 같습니다..
저는 단지 최근에 알단테 쓰는 이유가 이제 얼마 안남은 배터리 조금 더 쓰려고 이유와 배터리 스웰링 현상 안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쓰고 있네요
배터리는 보통 가격이 아니라서 애케플로도 교체도 문제 생기지 않으면 교체도 안해주니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