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무료체험에 월 1,000원이네요.
반디집 영구버전이 27,000원으로 2년 3개월치이니 밸런스가 미묘합니다.
저는 맥에서 파일생산을 잘 안하니 keka로 버티는 중인데 keka조차 안쓰네요.
공식사이트 설명을 보니 결제방식의 차이일 뿐 기능은 완전 동일하다는군요.
https://kr.bandisoft.com/bandizip.mac/help/edition-comparison/
1개월 무료체험에 월 1,000원이네요.
반디집 영구버전이 27,000원으로 2년 3개월치이니 밸런스가 미묘합니다.
저는 맥에서 파일생산을 잘 안하니 keka로 버티는 중인데 keka조차 안쓰네요.
공식사이트 설명을 보니 결제방식의 차이일 뿐 기능은 완전 동일하다는군요.
https://kr.bandisoft.com/bandizip.mac/help/edition-comparison/
그래서 압축프로그램에 2.5만원을 지불할 수 있느냐? 라는 물음에 고민이 되긴 하죠.
2달전인가? 통신사 결제하면 만원 페이백이 되어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keka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SW 구매를 많이 하는 편이라서 반디집 맥용 2.5만원 (달러로 대충 19달러) 가격은 나쁘지 않다. 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SW의 경우 요금 구독제는 아니여도 메이저버전 업데이트는 대부분 유료입니다.
구매 당시 특별하게 문구를 본적은 없어서 OS대응을 하는 메이저이든 마이너이든 당분간은 무료로 진행하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두번째 한국개발사/유료 라서 윈도우<->맥 혼용해서 사용한다면 인코딩으로 한글 깨지는 문제는 문제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시고, OS 대응도 상당하게 빠른편입니다.
속도는 저는 용량이 작아서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나머지 익스텐션 메뉴등은 괜찮습니다.
구독으로 써보고 괜찮으면 일시불로 구매해서 사용하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일시불 2.5만원이면 커피 5천원짜리 하루 1잔 마신다고 하면 1주일 먹는 가격인데, 실물과 생각해보면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구독제가 생겼는데 개발사에서 통수는 안쳤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손절하지 않을 정도만 이라도 ㅎ
단순 압축/풀기 뿐만이 아니라 윈도우처럼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앱들이 당시 제가 찾아보기로는 Betterzip 정도였는데
이 친구는 버전 달려있는것도 그렇고 단품 기준 굳이 비슷한 가격에 외산보단 말 통하고 익숙한 반디집이 낫겠다...
싶어서 샀고 너댓번 이래저래 문의드린 것도 빨리 해결되어서 결과적으로 만족합니다.
메일로 자료공유가 잦은 편이라, 한글 안깨지고 속편히 보내는데 3만원 안되는 돈이면 싸다 생각합니다.
몬터레이 올리면서 컨텍스트메뉴에 뎁스 1단계 더 들어가야 하는건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
구매했는 데 구독으로 또 하라그러면 좀 생각해볼 문제 같아요.. 한번 돈 내는 건 괜찮은데...